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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아

한영란 |2007.06.11 22:56
조회 52 |추천 0

말할 걸 다하면 정치가 재미없어져

숨긴 카드를 적시에 돌림빵하면 신기하게 보이듯이

신비한 마법의 주문을 잘하는 너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너의 재주에 감탄하는 거구

문을 열어놨더니.

목뼈신경이 시럽고 쓰리고 막 굳어오는데 눈옆의

부은 살과 뼈의 신경은 간지럼이 덜하다.

 

너의 사랑카드는 대체 그 요동치는 바다의 파도타기일까?

스릴만점의 사랑카드가 기대되는데..

좀 국민들이 보기엔 이해하기도 좀 밉상스럽기도 한

그 카드는

재벌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게 뭐냐고 묻는다면,

 

알면 다쳐

천기누설이야

목숨을 담보로 갈켜줄게

노예각서를 쓰면 가르쳐주지.

환상이라고 생각해

그냥 정치게임일뿐이야

세계적화제국은 언젠가는 이뤄질거야 제국의 블랙박스지.

 

등등으로

말할수도 있을텐데

정녕 너는 사랑을 위해 만든 나라를 사랑에게 주고 싶다는 거였어.

맞니?

그렇다면, 위험도 감수해야겠네.

 

부탁이 있어

비정규직법을 업애줘

그리고

출총제도 없애줘

4대보험도 없애줘

대외이사제도 없애줘

 

그리고

참!

대행브로커법과

반마다 반상회관설치지원과 운영법도 만들어줘

 

그럴려면 한나라당의 박근혜님이 대선후보가 되어야 겠지

너와 나는 보좌팀으로도 감사하구

잘 이겨내면 보좌하다가 대통령도 하잖아

꿈이 있는 민족을 다스리는 꿈

꿈있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너가 가르쳐줘줬잖아.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은 그런 사랑을 한번 해보는 거야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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