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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에서 생긴일~~

까칠대감 |2006.07.24 14:06
조회 2,772 |추천 0

시체가 화로에

 

들어가 탈때 어느 시점되면 시체 상반신이 일어 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자주 목격된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육체가 타면서 복부팽창과 근육수축 작용으로 상체가 일어나는것처럼

 

보이는거라고 하던군요

 

예전에 쪼다(유골 부수는 사람)가 이때 즉 상체가 일어날때 불꽂쟁이로 배를 찔러

 

속을 터트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전엔 화장터에서 화장할때 간혹 "뻥""뻥"하고 소리나던게 저 이유 때문이랍니다

 

글구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에 시체를 다 태우고 쪼다가 뼈를 추수릴때 일부 몰상식한 잡부들이 시체의 금이빨등을

 

타고남은 재에서 골라내 팔아먹는일이 비일비재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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