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일단 중간 설명 좀 할께요~ 이 노래는 제가 많이 좋아하는 여자를 통해 알게 된 곡입니다. 지금은 그애와 함께 할수 없지만.. 싸이를 통해 종종 혼자서 만나곤 하죠~ 그애 싸이 메인엔 여전히 이 음악이 흐르고 있고요.. 잔잔히 밀려 오는 이 노래를 통해 과거를 한번 되세겨봅니다.. 좋은 주말들 되세요~^^
=가사=
I haven´t slept at all in days
며칠동안 한숨도 못잤어
It´s been so long since we´ve talked
이야기기한지 너무 오래됐잖아
And I have been here many times
그리고 난 여기 자주 왔었어
I just don´t know what I´m doing wrong
내가 뭘 잘못하는지 모르겠어
What can I do to make you love me
어떡해야지 날 사랑하겠니
What can I do to make you care
어떡해야지 날 돌봐줄거야
What can I say to make you feel this
뭐라고 말해야 이 기분을 느낄수 있겠니
What can I do to get you there
어떡해야지 너를 이해시키겠니 (약간 이상한데요...)
There´s only so much I can take
할수있는게 너무 많어
And I just got to let it go
그리고 난 포기해야만 해
And who knows I might feel bette
그리고 도대체 누구가 나를 기분좋게 할수 있을까 - 예아
If I don´t try and I don´t hope
그리고 내가 도전하지 않고 희망갖지도 않는다면
What can I do to make you love me
어떡해야지 날 사랑하겠니
What can I do to make you care
어떡해야지 날 돌봐줄거야
What can I say to make you feel this
뭐라고 말해야지 널 이 기분을 느끼게 할수 있을까
What can I do to get you there
어떡해야지 너를 이해시키겠니
No more waiting, no more aching
기다리지도 않을거야, 아프지도 않을거야
No more fighting, no more trying...
싸우지도 않을거야, 노력하지도 않을거야
Maybe there´s nothing more to say
더이상 말하지 않을지도 몰라
And in a funny way I´m calm
그리고 웃기게도 난 차분한걸
Because the power is not mine
내 능력이 아닌것때문이야
I´m just going to let it fly...
그냥 날아가버리게 할거야.
What can I do to make you love me
어떡해야지 날 사랑하겠니
What can I do to make you care
너의 관심을 끌려면 어떻게 하니
What can I say to make you feel this
뭐라고 말해야지 널 이 기분을 느끼게 할수 있을까
What can I do to get you there
어떡해야지 너를 이해시키겠니
x2
And love me [love me] Love me, Honey
그리고 사랑해줘 [사랑해줘] 사랑해줘 허니
Love me, Honey Love me
사랑해줘, 허니 사랑해줘
Love me Love me
사랑해줘 사랑해줘
아일랜드 혼성그룹 The corrs. 아래는 그들의 바이오그래피입니다... (하나더+) 세계음악을 주도하는 미국과, 영국을 제외한 제 3국중 가장 많은 세계적 뮤지션을 배출한 나라론, 스웨덴과 아일랜드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영국 옆의 작은 섬 나라인 아일랜드에서 많은 유명 뮤지션이 나왔다는건 아일랜드의 면적이나 인구등을 고려해 볼 때, 음악적으로 뛰어난 민족이 아닐가 싶다. 아일랜드 출신 대표적 뮤지션으론, U2, 엔야(Enya), 게리 무어(Gary Moore), 시너드 오'커너(Sinead O'conner), 크랜 베리스(The Cranberries)가 있다. 그리고, The Corrs가 크랜 베리스와 함께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아일랜드 그룹이다. 모두 아일랜드의 Dundalk County란 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코어스의 멤버는 Jim Corr(건반, 기타), Andrea Corr(보컬, 틴 휘슬), Caroline Corr(드럼), Sharon Corr(바이올린)로 구성되어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Corr家 남매 그룹이다. 아일랜드 출신 음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코어스의 음악 역시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줬다. 적어도, 첫 앨범에서는... 아무튼, 코어스는 아일랜드의 전통악기를 사용하면서, 아일랜드의 오묘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거기에 모던락적 요소가 결합되 The Corrs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냈다.
1995년 아일랜드 색이 강한 데뷔앨범 "Forgiven, Not Forgotten"을 발표 하면서 이미, 세계 무대에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97년 대중적인 음악으로 많이 변한 두번째 앨범 "Talk On Corners"을 발표 하면서 국내에서도 쉽게 그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2000년엔 그들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인 "IN BLUE"를 발표 이 앨범을 통해 어느정도 그들의 앞으로 할 음악 색깔이 파악 된 듯 싶다. 특이한 것 보다는 대중들에게 쉽게 통할 수 있는 부르러운 팝색깔이 강한 음악. 국내엔 두 번째 앨범 "Talk on corners"에 수록된 곡들 TV드라마등에서 자주 들을 수있는 "So young" 과 예전 한고은이 나왔던 넷츠고 CF 삽입곡으로 사용된 "What Can I Do"로 비교적 많이 알려지기 시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