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점수는100점중에 만점! 열정과 희열이 춤을추던! 그러나 몇가지 아쉬웠던 공연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공연시간 7시 보다 더 한시간 전부터 와서 기대를 만땅하고
기다렸습니다. 7시가 되었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계속 들어오고,,기다리고,, 돌아다니고,,
7시 30이 되었지만 크리스티나의 공연은 할 기미를 안 보였습니다.
관객으로 노홍철이 우선 들어와서 사람들은 그를 가까이서 보려고 하고 사진찍고 악수하고
싸인받고,, 그러는데,, 거의 7시 45분 쯤 되어서 진정이 되었지요.
7시 55분 아이비가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4곡을 불렀지요,, 그런데 노래 잘하는 그녀가
립싱크여서 아쉬웠습니다. 엠알 음향 소리도 안좋았고, 나중엔 사람들이 씨디를
틀어논거라고 하더군요
아이비의 공연이 끝나고,, 아이비는 관객 석에 앉자 ,사람들은
시선이 거기에 꽃혔습니다. 경호원들이 엄수하고 사람들을 멀리 떨어지게 했습니다.
배철수와 간미연도 왔지요,, 근데 시간이 계속 지나니까 연예인들 보던 시선이 왜
크리스티나 공연이 안 시작 됬나에 집중되고 스탠딩석 사람들은 다리가 아프고,, 격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티켓에는 7시라고 써있는데 실제 공연은 8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부터 즐거운 공연을 볼 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히스토리와 뮤직비디오 화면
여러 장비와 볼거리, 열창, 댄서들의 개인기 등 화려한 공연이었습니다.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가창력과 벨트 콱 매고,, 최선을 다해서 춤추며 노래한
크리스티나에게 관객 모두가 매료 되고 하나 된 공연이었습니다.
정말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이었지요. 다만 2시간 정도를 콘써트의 평균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정확히 1시간 25분 이라는 공연의 시간은,, 열받을 만합니다.
앵콜을 외쳤지만,, 무대는 막을 내렸고 크리스티나는 다시 나와서 한곡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관객들 대부분이 돈이 많아서 크리스티나의 콘써트를 팍팍 온게 아니였고요
다른데 먹는데 입는데 가는 데 드는 돈을 들쓰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다른걸 포기해서
질르게 된 콘써트 였습니다. 다리도 아팠고,, 많이 기다렸고,, 너무 아쉬웠지요.
크리스티나는 약한 임산부 이기때문에. 지각도착은 분명히 사정이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사람으로 평이 나있기 때문에 설사 아니더라도 그렇게 믿고 싶었습니다
턱없이 비싼 티켓 가격 전혀 착하지 않는 가격이 많이 부담되고 짜증나지만
팝 디바 다섯 손가락에 드는 크리스티나의 가치가 일류이기때문이라고이해를 했습니다
리허설 없는 공연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쓰러지기 일보 직전의 상태까지 갈 정도로쉼없이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했고 최고의 가창력을 뽐냈습니다. 얌전했던 관객들도 목놓아 응원했던 관객
들 모두 시간이 갈수록 크리스티나 와 하나가 됬습니다 흡입력과 카리스마 마력의 매력 은
공연의 끝이 너 무 아쉽도록 만든겁니다. 내일 공연을 가신 분들
분명 오늘 보다는 났겠지요,, 자기관리가 철저한 클쓰는 무엇이 컴플레인 들어왔는지 다 보고
받기때문에 내일은 더 나은 최선을 다하는 공연을 할것이 자명합니다.
크리스티나 공연은 정말 최고 라는 말 바께 안 듭니다. 꼭 보세요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클쓰공연가서 스트레스
날리고 오세요,, 그럼 안녕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첫! 내한공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2007.06.23~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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