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뒤태와 척추 건강을 지키는 바른 자세 수칙
-전체적으로 몸의 중심이 직선이고 좌우 대칭을 이루도록 한다.
-앉았을 때 체크해보자. 귀에서 수직으로 내렸을 때 어깨, 몸통, 골반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바닥에 앉거나, 쪼그리고 앉는 것은 피한다. 가급적 등을 기대고 앉는다.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등받이에 바짝 붙이고 허리를 똑바로 편다. 뒤로 10도 가량 살짝 젖혀 엉덩이부터 어깨 끝까지 등받이에 밀착되도록 한다.
-엉덩이가 등받이에 닿지 않을 정도로 폭이 깊은 의자나, 또 폭이 너무 좁은 의자는 좋지 않다.
-팔걸이가 달린 의자가 좋다. 일어나거나 앉을 때 지지할 수 있도록.
-의자 높이는 무릎이 골반보다 약간 높게 오는 정도가 좋다. 의작가 너무 높으면 받침 위에 발을 올린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고 가슴을 편 자세로, 책상은 편하게 팔을 내렸을 때 팔꿈치보다 5센티미터 정도 높은 것이 좋다. 모니터를 보는 각도는 15~20도 내려보는 위치가 적당.
견갑골을 자극시키는 동작
1. 수건을 등 뒤로 팽팽히 잡아 당긴다. 이때 팔꿈치와 몸통이 평행을 이룬 상태.
2. 날개를 접는 느낌으로 움직인다. 가슴을 올려주면서 펴고 팔꿈치를 내밀면서 견각골이 자극되는 것을 느낀다. 고개를 너무 젖히거나 숙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옆구리를 자극시키는 동작
1. 앞에서 보았을 때 W자 모양이 되게 수건을 등뒤로 잡아당긴다. 팔은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수건은 귀선에 맞출 것. 수건이 없다면 볼펜을 잡아도 좋다. 이때 팔의 위치는 머리 위로.
2. 하체가 단단히 고정된 상태(의자에 앉아서 해도 무방)에서 상체만 좌우로 움직여 옆구리가 늘어나는 것을 느낀다. 유연성이 부족하다면 해당 옆구리 쪽 팔을 아래로 당기면 된다.
허리 뒤쪽을 자극시키는 동작
1. 몸을 직각이 되게 숙인 다음 무릎은 자연스럽게 구부린다. 손은 허벅지 중간에, 시선은 앞으로, 허리는 느슨한 U자형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가운데를 눌러준다.
2. 허벅지를 지지한 손이 점점 무릎으로 미끄러져 내려간다. 시선도 점점 바닥으로. 이때 무릎을 굽히지 않는다.
3. ‘웨이브’를 천천히 한다는 느낌으로 고개→어깨→허리 순으로 올려준다. 허리 뒤쪽에 자극이 간다.
자료출처 : www.kongtow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