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드뎌 두 쨰 아이를 낳았다.
뺴빼마른 나인데
한번도 푸념을 한 적이 없는데.
" 당신이 산부인과에 좋은 곳에 보내달라고 하도 그러기에
이제 당신이 가자는 대로 가겠오."
전해보니 김동남인데
김덕남 산부인과로 잘못갔다.
아뿔사 비슷한 짝퉁이름으로 된 산부인과로 갔다.
속았다
또 다시 나는 이미 소문이 산부인과로 나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가자고 하였는데 다시 가라고...2일후에서야 갔었다.
들어가기전에 밤 11시 반에 해장국을 사주었다.
마지막 죽이기 전에 주는 '먹고 떨어져라'는 속담이 내게
인용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을 줄이야.
그랬다
그날 새벽 12시에들어갔고
2시에 아길 낳았다.
간호원
간호원
간호원
크게 불렀는데.
오지 않았다
아기와 산모 곁에는 남편도 하나님도 안계셨다
나는 하늘로 땅으로부터 버려진 산모와 아기였음을 깨달아야 했다.
그런데 2시 20분이 지나자 소리를 듣고 깨었는지
내 방을 열고 아기를 높이 높이 탯줄을 끊으려는 작정이었는지
아기를 높이 들었다.
그 때 붓고 신경이 물러났던 발이 아직도 바람만 불면 시큰거리고 춥다
그리고 그 때에 발바닥의 2/3가 수포 하나로 산처럼 붓어 올랐다
그래서 신발에 발이 안 들어가고 끌고 다녔었던 생후 2주의 기억이 난다
이제 와서
왜 아프냐고 들 와서 놀리면서 묻는 척
" 나는 아기 아홉을 났어도 안 아파."라면서
소리 소리 고래 고래 지른다.
그 이방자 여사와 함께 한국에 파고든 일본피의 할머니였다
광주 북구 오치 주공 옆 오치 복지관의 뒤에 정자에서는 그렇게 죄없는 이를 잡는
모임이 간혹 있었다
그들도 스스로 속기도 하고 모임에서 머리수만 채워줘도 야쿠자코드의 데모인력의힘을
키워주듯이....
가끔 화학부대 2161부대의 대위친척과
이해찬.................
신안군의 김중곤' 106동 210호
국중복의 국아랑의 아빠와 할아버지. 106동 815호
차선미의 이방자씨인 418호 친척
정병용친척과 신안군 105동 21`0호
민소장님친척이 이사감.(당시 105동 416호 )
화학부대장교친척 오치주공 105동 418호 아이의 친척할머니
이미경친척들은 지금껏 나를 괴롭혀야만 잘사는 줄 알게 한 야쿠자코드지만,
일본친척에게 빌붙는 것이 범죄은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은 되겠지만 한국의 모든 정보를 그들은 모으고 있고
언제 북핵이 쏟아져서 우왕좌왕할 때에 미일 함대는한국으로
들어오고 FTA로 일본의 시장으로서 점령되는 건 시간문제란\ 것을 안다.
미안해요 어쨌든 미안하지만 그 때에 지금까지도
야쿠자코드의 목사를 내 집에 안심하고 보내도록 허락하는 것도
그들의 선심이시다
난 보기좋게 세번을 당해야 했다
그들은 소문을 내기 위해 내 집에 들어와서 친한 척 저주의 주문을 외우고 간다.
어제는 하는 수 없이 경찰에 신고를 해야 했다. 오전 11시 경에 오자마자
신고하는 즉시 저주의 악령들의 알바들은 내 집앞에서 사라졌다.
저번주에는 20분을 크게 저주의 주문을 외웠었다가 경찰에 신고했더니 바로 갔는데..
김성x목사 (목사가 아닌데 합동측에서도 돈많은 교회 목사의 속임수에 속아주고
또 속이고 있나 보다. CTS 방송국에서는
그 시간에 기독교협의회회장이 사회에 기생한 기독교이니, FOR LIFE MONEY ,
사회의 후원금이 필요해서 어쩔수 없었음을 호소하고 있었다 )
.일본 여자가 시킨 주검의 기운은 아직도 실낱같은 피줄이
이어져있어 생각나고 이렇게 주검을 향해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잇는 한 여자가 있다는 걸 빨리 입막고 싶은 게다
보험공단은 비싼 약값을 준다면서 약국에 지급해주고는 왜 다시 약국에 가서
약값이나 삥을 뜯어 세금을 왜 뺴돌리는 거야?
시민단체
의협의 반발
제약업
박경철 의협
그것이 군대에서 배운것이었다고나 할까? 난 모른다
언제부터인지 100년전부터서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