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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어제 오늘 너무 늦게 와서:;별똥이한테 너무 미

박소영 |2007.07.07 00:44
조회 7 |추천 0

그제, 어제 오늘 너무 늦게 와서:;

별똥이한테 너무 미안하당;;

 

사람을 좋아하는 별똥이는 집에 하루 종일 혼자 있다가 사람이 오면 다리 주변을 움직이면서 폴짝폴짝 뛴다.

 

그 모습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긴 하지만...

왠지 측은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속상해라...

 

 

 

근데 커 갈수록 악력이 강해지는데...어쩌나

 

손 이곳 저곳에 생긴 상처...뻥이 아니라 진짜 아프다TT^TT

 

근데 얘 무릎고양이인가? 무릎에 얌전히 올라와서 식빵자세로 앉아있는다. 이럴땐 너무 이쁜데.......:;;

 

 

물지만 마^^

 

그럼 늘 이쁘니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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