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걸 다 주니까 떠난다는 그 남자
내 맘 하나 몰라 주는 그 남자
한 때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그 남자
자기야
응? 왜 자기야?
사랑해 !
뭐야~
자긴... 나... 안 사랑..해?
사, 랑, 해 자기야 ♥
그럼 자기야, 무슨일이 있어도... 나 믿지?
그럼~ 믿지!
분명히 날 사랑한다고 믿었고..
다른 남자들과는 다를거라 믿었는데..
그래서 내가 가진 모든걸 다 줬던건데
너도.. 똑같은 남자였구나..
더 이상 줄 수 있는게 없어..
널 잡을 수 있는 방법도 없어..
GOOD BYE....
내가 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