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화사에 입사 한지 만 3개월 정도 입니다...
누가 들으면 앞 말이 거창해 몇년 다닌 사람 같군요,...
제가 나이가 있어 경력자로 이회사에 입사를 하게되었구...
회사에 무슨 총각덜은 이케 많은지 노총각 합숙소로 봐더
될 만큼입니다 (뻥 조금 보태서....)
그러다 보니 저 또한 나이두 있구 하니 아무래도 저와는 상관 없이
가장 나이 많은 노총각과 연결 시키려는 주의에 음모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이룬 씨알 나이 많은 것두 죈가...나 나이 많아도 누구 한테 아직 도매급으로
팔릴 나이 아닌데...여긴 제가 도매급 정도로 보이나 붑니다 (ㅠ.ㅠ);;
제가 아직 철이 없는지라 별러 결혼에 대한 관심은 없구 암튼 ...
우리 회사 남자 직원 노총각 여기서 말하는 노총각이란 30대를 넘긴 남자분 앤더
없구요 그런 분이 한 7명 쯤인걸러 알구 있습니다..
제가 아직 회사를 다 몰라서...회사 가 여기 저기 좀 떨어져 있슴..
그런데 울 회사 같은 저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남자 직원
그러니깐 가장 나이 많은 노총각이 네~~~~~~~~~그렇습니다..
그분이 바러 옆 바티션에 계십니다...
이러다 보니 둘이서 농덤만 해두 야!!!!!!!! 사귀냐...
그래 이정도 농담은 그런대러 참습니다...
무슨 회식 자리마다 나랑 그 남자랑 연결 시키는 분위기
야 !!!! 나가서 브루스좀 처봐..진짜 욕 나옵니다...
제가 여자 치곤 그러니깐 제 또래 여자 치곤 좀 키가 큽니다
그분 남자치곤 당근 작습니다...
근데 엉감생신 어딜 넘보는쥐...
그 말들으면 지가 무슨 동키혼테라도 된양 씩~~~~~~~~익
웃으면서 "이에 고추가루 껐는데요"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런 모습으로 춤 추잔다...-------> 당신 같은면 추겠나..
그렇다 나 무지 비유 약하다 ...그 얼굴 보는 순간 정확히 말해
그 이에 고추가루 보구 화장실 갔다 먹은거 확인 하려구..,.
그런 이 사람을 좋아 할수 있겠는가....
나 앤 있다구 해두 안 믿어준다....
지가 무슨 선심 쓴척 한다.. ㅂㅂ ㅣ ㅇ ㅅㅅ ㅣㄴ
그리고 지금은 내가 사내 연애 중이다...
사내에 남자덜이 좀 있다보니 그래더 지눈에 안경이라거
젤로 낳으넘 하구 지금 항창 연애중인데...
이넘 자꾸 방해다...내 남자친구 회사에 터뜨리자구 한다
그넘 때문에 도저히 못 참겠단다...
하지만 만약 터뜨리구 나와 만나는 남자 친구 사이에 좋지 못한 영향도 영향이지만
우리가 만약 헤어지면 어케 되겠는가 둘다...
그래서 좀더 사귀구 우리가 더 확실한 맘 먹으면 터뜨리자구 해두
말을 듣지 않으려 한다..
님들 같으면 어케 하겠는가...
그래서 얼마전에 술 먹는 자리에서 남친 그 나이 젤러 많은 분께
넌지시 그랬다 나 ∇∇한테 데쉬 할꺼라구 했단다...
이 말 나온지가 벌써 보름 정도는 지났다...
그리구 내가 남자 친구 생겼다는 말도 했구 그러면 이정도라면
님들이라면 다~~~~~~~~알았을 것이다...
그렇다 그 남자 눈치 열라 없다...
근데도 여전하다...내가 미틴다...ㅠ.ㅠ;;;
이 사람 바보 아닌가...
저 사람 하나 때문에 내가 사내 연애라구 터뜨려야 하는가...
사내 연애 해본 사람은 다 안다 얼마나 힘든쥐....씨댕.........
님들이라면 어케 하겠는가..
터뜨리겠는가...
아님 그남자가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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