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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 오늘 미친 년 하나 때문에 경찰서 구경했다

펌군 |2006.07.25 10:28
조회 4,095 |추천 0

여성부 자게서 보고 퍼온 글입니다...하도 어이없어서....ㅉ

많은 악플 기대함....

 

 

 

"난 서울대 전기공학부 이고
못믿겟으면 전기공학부 석사1학년에서 정열호 찾던지.

오늘 하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삼성역에서 서울대 입구로 갈라고 지하철을 탔지요.
알자나 오늘 일요일이고 붐비고 더군다나 코엑스 있는데라서
인간도 더럽게 많고.
어쩔수없이 사람과 마찰할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내앞에 어떤 개또라이 같은 년이 있더군
기지개를 피고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손을 왜털어 그러다가 내 성기를 치더군요?
난 아파서 억 소리를 냈지요
그년은 날 째려보더니 재수없어라고 나지막히 소리 내더군
그리고 지혼자 기지개를 피다 그만 중심못잡고 휘청휘청 하다가
나한테 푹 기대더군 난 안전대를 잡고있어서 팔굼치가
그녀의 가슴을 치게 되었지요.
그년은 꺅 소리를 내었어요.
사람들의 시선은 한군대로 집중 되었어
난 솔직히 아무 잘못도 안했어요.
갑자기 그년이 나보고 싸이코같은 새끼라나?
어딜만져 이러더군요
또 옆에있던 40대 정도 되보이던 아줌마가
요즈음 남성들은 저래서 안되 이러더니
어떤 빌어먹을 여대생은 한국 남자는 저래서 안되
이러더군 그때 마침 서울대 입구라서
난 어이없게도 상황 설명도 채 하지 못하고 내려야 했어
근데 갑자기 내 후두티의 모자를 잡더니 어딜가 변태새끼야
라며 그다음역에서 경찰서로 갔습니다.
그년은 저한테 별욕을 다하더군요
뭐 입에 담지도 못할 부모욕 뭐 이런거 니네 부모가 여자 젖가슴이나
만지라고 교육시켰냐
욕도 순 뺵자지 이딴 욕이나 하고
뺨이나 때리고 정말 억울하더군요
경찰서에서 상황설명 하라니깐
저는 있는 그대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년이 나의 성기를 만지게끔 유도해서 일부로
손이가게 했고
내가 휘청거리는 틈을타서 얼른 손을 올려서 가슴과 저촉 했다면서
말을 지어내더군요
경찰분께서 저의 볼 입술이 왜그러냐 묻더니.
저는 그여자분을 안정시키고 절때 그런일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 시킬려고 입을 열때마다 뺨을 후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또 거짓말로
자꾸만 어디론가 도망을 가서 소목을 꺾고 뺨을 때렸다고 했습니다.

저의 신분을 파악하더니.
경찰분께서도 대충 저를 그런 행동할 사람 아니라는 것을 파악했고
지하철에서 일어난 실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여자는 대학교 학생증도 없고
그냥 알바생 아니면 재수생 같은데 왜 그런 작은 일을 크게 만드는지
지가 지하철에서 체조한게 잘못이지 개인의 부주한 행동으로
피해자는 결국 나인데 라고 말하니깐 그년이 말하기를
"서울대 나왔다고 여자나 툭툭 건들고 다니면 경찰이 용서해 주는걸 노렸냐? 그래서 서울대 온거야? 평생 지하철에서 여자나 건드려라"
라는 말에 저도모르게 처음으로 여자의 뺨을 후리고.
내가 무엇이 부족해서 너같은 쓰레기를 건드리냐
천하의 인족의 하신의 천만도 못한년아 머리속이 비거든 비었지
한참 비었다라고 말했죠
그렇게 싸우고 언어능력도 초등학생같아서 말이 통하질 않았죠
결국 그년이 행동하는것을 유심히 본 형사님은 저를 잘 토닥여 주시고
교수님과 박사님 까지 오셔서 절때 이학생은 그럴 학생 아니라면서
끝까지 발언해 주셨습니다.

오전 8시에 일어나서 12시까지 경찰서에 있다가
학교갈 기분 잡쳐서 집에 왔습니다.

도대체 남자가 왜 욕을 그렇게 먹어야 합니까?
왜 저만 욕먹으면 그만이지
왜 그 대갈통속에 든것 없고 이유도 모르는 아줌마 학생은
왜 한국 남자를 욕하는 것입니까?
정말 울분이 터지고 가슴속에 평생 한이 맺힙니다.
용맹할에 핏방울에 자욱이 남는다고 우주의 만물의 섭리에 이르고 이르대 근성에 근성끝을 결국 조화가 없으면 열매도 없고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정도 까지 왔나요.
여성부 도대체 당신들이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아십니까?
왜 애당초 말같지도 않고 조금만 실수하면 성희롱으로 몰아버리는거
당신들 여성부가 다 세우지 않았습니까?
용골에 피바다가 되어도 당신들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이미 한국 남자를 욕먹인 이상 당신들은 남자의 마음속에서 평생동안
죄를 빌어야 합니다 먼 훗날 당신들의 육아들이 또다른 가시속에서
한평생 돌속에 쳐박혀 후회하며 살게 될것입니다.
제가 한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당신들의 육아들이 잘 커서 너무나 아무 탈없이 커서 벌어질 일입니다 몇년만 기다리십시요.
그것이 당신들의 죄의 댓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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