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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어린이집사건..아동학대가 사라지길 바라며

송문경 |2007.07.19 11:00
조회 53,734 |추천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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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가족분들도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를 않길 간절히 바라고계십니다.

관련법이 개정되어 그들에 대한 형량이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것입니다.

도와주실 일들은 정부에 보육환경개선과 아동학대방지법 개정 및

아동상대범죄자들에 대해 엄중처벌 해줄것을 요구해주시면 되고

관심의 끊을 놓아주지 마셨으면 합니다.

추천수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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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하|2007.07.19 18:03
아가야 한사람의 어른으로서 미안하다. 맡을 자격이 안되는 어른에게 귀한 너를 함부로 맡기게 허락한 사회가 원망스럽구나. 앞으로는 인성테스트를 포함한 철저한 자격심사를 거쳐야지만 어린이들을 맡을 수있도록 국가차원에서 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 가장 좋은 것만 입히고 좋은 것만 듣고, 보아도 아깝지 않을 너인데 어른의 큼지막한 손앞에 얼마나 무력했을까..또 얼마나 아팠을까.. 하늘에서라도 부디 편히 쉬렴.
베플방정아|2007.07.19 23:34
두아이 재워놓고 잠깐 본 글에 눈물이 눈 앞을 가려 제대로 쓸수도 없네여 저도 어쩔수 없는 두 사내아이의 엄마라 소리도 크고 가끔 매도 들기도 하나 그러고 날때마다 맘이 넘 쓰리고 미안해 자는 두아이의 모습을 한없이 바라보곤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부부인 사람들이 아무 힘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를 이렇게 아프게하다니 정말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본인들의 자식이었더라도 이랬을까요? 혹 본인들의 자식이 이런 경우를 당했다면 그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이번 경우도 그렇지만 이와 조금이라도 유사한 범죄에는 정말 강력한 법적 처벌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버님 성민이의 형을 위해서라도 힘내싶시여
베플송문경|2007.07.19 19:51
대책없이 출산장려만 외치는 이나라 법이 바뀌어야합니다. 어디 추천해줄곳이 없어 저런곳을 추천해줬는지..보조금까지 줘가면서..불시에 감사라도 수시로 나가봤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이 아기는 나라에서 죽였습니다...여러분의 관심만이 이나라의 법을 바로 잡을수 있고 아기의 억울함을 풀어줄수 있습니다..한번 보고 마는것에 그치지 마시고 아동학대관련법이 개정이 되고 보육환경이 개선이 될수 있도록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주세요.. 우리들의 아이들을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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