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걱정되는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전 중학교때 유학을와 고 2 지금까지 남자학교에서 다니고있습니다
그래서
연애에 대한것도 잘 모르고
여자에 대해서도 잘모릅니다.
얼마전 제가 사는곳에 동갑 여자아이가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국사람이 별로없는곳이라;)
처음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쁘다는 사람들의 말에 친구들 싸이를 뒤져가며
사진을 찾았습니다.
진짜 이뿌더군요^^
전 조금 웃기고 말도 많은 성격인데 여자 앞에서는.. 영~~;
근데 이번에는 잘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일촌신청을 했습니다.
서로 알지도 못하는 사이라 일촌명을 결정하는데 혼자 이틀이 걸렸습니다.
결국 결정한 일촌명은 : 친구
ㅋㅋㅋㅋ
암튼 일촌명: 친구 인 분도 쟤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나오지 않고 조용히 살지만....ㅋㅋㅋ
말이 많아 절 아는분이 많음)
제 생김새~(철자 모르겠음 ㅋㅋ)
전 키가 178정도에 외모는... 못생긴건 아님,
그리고 뚱뚱하지는 않고 덩치가 조금있어여, 어깨가 상당히 넓음, 백인친구들보다 좋음.ㅋㅋ
(이런글 처음 올리는데 다른 사람들 올리는거 보면 키,나이, 외모 등등도 올리던데;ㅋㅋㅋ 저도) 따라서..... 믿거나 말거나 읽은 분들이 알아서.ㅋㅋㅋ 욕써도 신경않씀..)
아무튼 일촌신청이후
3일만에 만나 예기도하고 영화도 보러갔습니다.
그쪽에서도 재가 나뿌지 않았는지
여러번 만났습니다.
일주일동안 말도 많이 하고 영화도 두번이나 보러가고...
근데 문제는 2번째 영화이후
영화보고 그 친구가 연락을 않하는겁니다.
혼자 생각하기를, 내가 실수했나? 아니면 날 가지고 논건가? 등등
미친생각이져 날가지고 논건가는;ㅋㅋㅋㅋㅋ
아무튼 문자도 해보고 싸이 말도 해봤는데.
답장을 않보냅니다.
결국 제가 너 다른거 같다고 문자보내니까
아니랍니다..
시험기간때매 바뻐서 그런거라고;
많이 놀기도 하는거 같은데...
제가보기에도 딱 연락을 끊은거 같습니다.
여자가 연락을 잘하다가 않하면 남자는 그 여자가 더 보고싶고
걱정되고 그런 심리를 이용한 작전 인지 (제가 봐도 말이 웃김ㅋㅋ)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인지.....
위에서 일촌평부터 지금 이글을 쓰는 날까지는 10일 밖에 되지 않음...
처음에 나도 친구도 너무 서로 좋아라 하면서
만났기때문에 관심이 없어서 인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왜 연락을 않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개 바로 여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연애수법 같은건가여???
아니면 다른~~~~
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들어봐서ㅋㅋ 이제 연락을 않할려고합니다...
남자가 튕기면 여자는 더욱 좋아한다고 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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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기 때문에...
제 고민즘 누가 풀어줬으면 하네요.
부탁드림.ㅋㅋ 리플에 고민즘 풀어주세요
아니면 쪽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