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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친은 내칭구와 난 그넘 여친과 MT갔다 나오다 마추쳤다 ㅡㅡ

젠장 |2006.07.25 16:45
조회 2,656 |추천 0

정말 지었냈다고 해도 할말없는 일이 벌어졌다.

3일전 토욜날 내 고딩칭구와 내여친, 그넘 여친 이렇게 4명이서 쇠주를 빨았당.

우짠지 그날 술빨이 잘받아서 마신게 이런 엿같은 일이 벌어졌다

 

새벽 두시쯤인가.. 속이 울렁거려 도져히 버티질 못하고 화장실에서 웩하고

잠깐 앉아있었는데 그게.. 30분이 흘렀다.

여친이 전화와서 잠에서 깨었는데.. 애들이 어디갔었냐고 많이 찾았던거 같다.

 

암튼 좀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때쯤 칭구넘 여친이 뻗어가는중.. 칭구가 방을 잡으러

간단다. 그래서 난 다음에 또 보자고 내 여친과 택시를 탈려고 했는데.. 여자들 방에서

재우고 둘이서 맥주한잔 더 하잔다.

 

여친도 그러자길래 그냥 방두개 잡고 술을 마셨는데 4명이 술이 되니 이건 할소리 몬할소리

구별몬하고 우리 섹스했던거 지네들 했던거 흉내까지 내며 놀았던 기억이 났다.

 

근데 울 여친이 ... 바꿔서 해볼래? 하고 장난쳤는데 난 그말 자체가 절라 짱나서

그래..하고 ...니네들이 다른 방으로 가~ 하고 거의 장난으로 이야기 했는데...

내여친..진짜 가더이다. 절라 열받아서 다 나가기 전에 여친보라고 칭구 여친에게

키스했다. 칭구 여친 ..뭐가 좋은지 킬킬 웃고..

 

결국 같이 스와핑같은건  아니지만 따로따로 결국 해버렸네.. 참 기분 드럽다.

근데 웃긴건... 약속한것 처럼 나올때 마추쳤다. 다시 애인 바꿔서 나가는 기분..

이거 우짜지... 계속 만나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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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유성재|2006.07.25 16:47
아주 지랄들을 한다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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