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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Pride]M/V Promise u...이건시작에 불과하다...

김용남 |2007.07.23 11:51
조회 12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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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합숙...

 

배고픔의 연속...힘들고 지칠때 우린 두성이형의 똘끼를 감상하며..엔돌핀을 얻을수있었다...

 

그렇게 이루어낸 작품 프로미스유...

 

이작품으로 우린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있는 머심조라는

 

엔터테이너먼트에 당당히 들어갈수있게돼었다...

 

우리팀의 리더 이두성..27살....아직 철이덜들었다...

 

그의 와이프 L.S.S양...의 한마디에 오줌을 찔끔찔끔흘리는...

그런 약한 남성이다...하지만...그에게도 장점은 있었으니...

 

알수없는 말투와 어눌한 표정 형용할수없는 괴이한 행동들로..

 

모든사람들에게 엔돌핀을 선사한다....

 

그두번째 이팀의 최고의 주가 최강 용남....26살....

 

나이에 못지않은 우유빛같은 피부로 처음만난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반말을 건넨다...얼굴액면가~!!! 22살~!!!!

 

관지태욱...L.M.J양과 벌써부터 살림살이를 차린 녀석...

 

항상 최강용남을 따라다니며 나의 모든걸 배우려하는 욕심이

 

많은 녀석이다....미소성환...말이필요없다. 자신의 나이와 맞지않은 액면가~!!!! 30살!!!!!

 

이녀석 미소하나면 크로캅의 하이킥과 같은 효과를 상대방에게 줄수있다..

 

이렇게 뭉친 네명의 녀석들...

 

프로미스유...이건 시작에 불과하다...훗...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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