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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흥미의 연속 - 1408

이강희 |2007.07.26 23:18
조회 17 |추천 0

아이덴티티의 존 쿠삭이 주연을 맞은 영화.

소재 접근도 좋았고 호텔방안에서 공포.스릴러가 이뤄줬다는 점에서 굉장이 흥미로웠다. 미국식 공보의 구닥다리 괴물이 나와서 놀래킬거라 생각했지만 귀신은 거의 찾아보기힘들고 끝까지 긴장을 놓지않고 분위기 리드도 굉장히 좋았다. 공포의 표현방식은 저예산이라 그런지 약간은 식상하거나 유치해 보였다. 공포영화는 그래도 표현보다는 분위기가 한층더 먹어줘야 통하는 것 같다. 과거회상과 접목된 공포 마음아픈 상처와 그안에 숨어있는 소름끼치는 이야기

 

처음에는 느닷없이 귀신방을 보여 달라고 해서 뜸금 없었지만 영화가 진전 될수록 스토리를 잘 플어가서 괜찮았다. 나도 시도할 수 있을 만한 저예산 공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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