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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라만 봐야 했었어 아무런 말 조차 못하는 나를

김춘림 |2007.07.29 23:34
조회 19 |추천 0
난 바라만 봐야 했었어
아무런 말 조차 못하는
나를 내눈물 밤새 흘러 내맘을 전해

나 숨막혀 부르지도 못했어
간절한 네 이름을
보잘것 없는 내 모습에 지쳐만가

차라리 내이한몸 최면에 걸리어
그렇게라도 쉽게
네 모습 잊을수 있다면 다행이지..
허나 힘들다고 사랑의
역경속에 차가운 그 눈물을
네가 받을수만 있다면야
우리 인연 영원할것이라 믿고 싶어

사랑해 널 오직 너 하나뿐인
나를 예전에 몰랐었던
이 마음 네가 알려 준거라고
내 자신 사랑하고 난후
알았어 널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래
정녕 널 잊어야 하는건지

Narration Girl- I don`t understand
why U have to ieave me alone U know?
I steel feel your love please give me a hard time
baby Now I feel like UM i`m wau back from you
when I keep falling on you
that`s really hard tine to me pliase

더이상 바라볼수 없는
내 모습에 아직도 나
차마 널 잊지 못해 지난날 회상속에
묻혀진 힘든 나의 영혼
잠시나 깊은 잠에 들었다
생각 함께 눈 감으며 슬퍼할 나를 보며
기억할께 너의 눈부신 그 모습을

사랑해 널 오직 너 하나뿐인
나를 예전에 몰랐었던
이 마음 네가 알려 준거라고
내 자신 사랑하고 난후
알았어 널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래 정녕 널 잊어야 하는걸까
말을해줘 이런 내가 한심한 건지
그 마음 몰랐다면 너 또한 나를 몰랐던 거라고
이제와 내가 널 잊는다 하여도
그 마음만큼 변치 않을께 알려줄래 정령 널 잊어야 하는건지
너의 곁에만 있고 싶은 나의 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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