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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기는 뷰티기술

위즈코즈 |2007.08.01 17:57
조회 132 |추천 4

더위를 이기는 뷰티기술

 

안 할 수 없다면 적게 하는 것이 여름 뷰티의 기본이다. 덜어내고 피해가는 여름 나기 뷰티 비법.

 

Sun care
안 할 수 없다면 적게 하는 것이 여름 뷰티의 기본이다. 덜어내고 피해가는 여름 나기 뷰티 비법.

시원한 여름 나기 메이크업 키포인트

외출하기 20~30분 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이제 두말하면 잔소리. 시간 맞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도 여름 메이크업의 반은 한 것. 여기에 모자를 쓰거나 긴소매 옷을 덧입는 것도 피부 노화의 주범, 태양을 피하는 방법이다.

피부에 수분 공급
뜨거운 여름, 수분 공급용 페이셜 미스트는 항상 가방에 휴대하고 다닐 것. 건조해지고 뜨겁게 달궈진 얼굴에 수시로 뿌려준다. 방치하면 각질이 일어나고 주근깨가 생길 수 있다.

립글로스, 펄 파우더로 메이크업 완성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은 건너뛸 것. 자외선 차단제 위에 펄 파우더만으로 마무리.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글로시해지면서 섹시해진다. 생기 있는 핑크빛 립글로스를 발라 메 이크업을 완성한다.




Must-have 헤어 액세서리

비녀 타입 헤어핀
노란 고무줄은 이제 버릴 것. 업스타일 헤어로 멋지게 변신시켜줄 비녀 타입 헤어핀이 대세다.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하니 대만족.

얇고 편리한 가죽 헤어밴드
올여름 헤어밴드는 얇아지고 간편해졌다. 특히 때가 타지 않는 가죽 타입이라 오래 하고 있어도 머리가 조이지 않아 편안하다.












After Sun Care
바캉스만 다녀오면 하나 둘씩 늘어나는 피부 트러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더위 먹은 흔적을 싹 지우고 맑고 깨끗한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애프터 케어.

바캉스 다녀온 후 스킨 케어

‘달아오른’ 피부 얼음찜질로 열을 뺀다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는 선번은 자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한 화상 현상이다. 보통 자외선에 노출된 지 4~6시간 후부터 피부가 붉어진다.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면 피 부 밖에서 직접 열을 빼주는 것이 최선. 거즈에 얼음을 싸서 피부에 직접 대준다. 1분 정도 댔다가 30초 쉬는 것을 피부의 열이 식을 때까지 반복한다.

‘뒤집어진’ 피부, 수분 공급으로 진정시키기
피부가 벗겨지고 피부 톤이 얼룩덜룩해졌다면 피부 진정이 우선. 알로에는 보습과 미백 효과가 뛰어나며 소염 작용을 하기 때문에 햇빛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 시중 에서 판매하는 알로에 겔을 사용해도 좋고 알로에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투명한 과육 부분만 갈아 얼굴에 바른다. 그 밖에 감자 팩이나 수박 팩, 오이 팩도 효과적.

‘얼룩덜룩해진’ 피부, 화이트닝으로 피부 톤 정리
피부가 회복되는 기미가 보이면 화이트닝을 시작할 것. 턱이나 목 부위에 미리 발라본 후 따가운 느낌이 없이 스며들었을 때 시작하면 된다. 화이트닝 제품을 차갑게 식혀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Must-have 푸석해진 모발 관리

트리트먼트로 관리
트리트먼트(컨디셔너)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일주일에 2~3번, 2~3주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드라이, 펌, 염색은 피할 것
바캉스를 다녀온 후 모발이나 두피에 자극을 주는 드라이나 펌, 염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은 후 얇은 타월로 물기를 뺀 후 바람에 말리는 것이 최선. 드라이를 해야 한다면 수시로 에센스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보충한다.

헤드 스파로 두피 마사지
자외선에 의해 거칠어진 모발과 상한 두피를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는 헤드 스파도 효과적인 해결 방법. 두피 아래에 있는 많은 혈관과 신경 조직, 지방층을 자극해 두피를 유연하게


기획 : 김은혜ㅣ포토그래퍼 : 류재권 ㅣ여성중앙ㅣpatzzi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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