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은 참으로 심심해.
알바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학교다닐땐 이런날만 손 꼽아 기다렸었는데말이지
싸이질만 조낸하고 티비미친듯다보고
왜이렇게 잠은 또 안많아지니
하루에 10시간밖에 안잔다구-_ -;ㅋ
이제또 원주갈생각하니까 앞이 막막해.
회의도 가야하고,
체육대회니 문화제니 이건 문제가아니야
생리휴강이 문제지,
이번에 성적이 거지중 상거지였어서
공부도해야하는데,,
취직하려면 말이지
인생은 한방이야.
내가 홍콩갔을때 숫자 점을 봤어.
82가 나왔지
네이버지식인에게 물었어
없더라
그래서 내나름 해석했지
그랬더니
돈이 쉬워,돈이 쉽게 들어올거야
곧 난 로또1등이 될거라는거지,
우후후훗
살이 왜이렇게 안빠지니?
하긴 내가 쫌 많이먹어
집에만있으니 할게뭐겠어
집에있는거 다먹어치우기?
그래도 운동열심히 한단말이야
왜 안빠지니
이제 슬슬지쳐가는데
에휴
언니는 남친만나러 맨날나가.
근래에 남친이 대구에 있다가 올라와서 맨날
남산도 가고 여기저기 쏘다니고
100일도 챙기고
부러워부러워부러워부러워부러워짜증난다구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