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만들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을..
1편에 유일한 생존자였던 두 남녀가 그대로 나오지만..
몇년이 흐른 후의 그들의 모습은 너무 추하다!!
1편도 비현실적이지만 2편은 더 현실성없다-
그렇게 허술하게 지어놓은 곳을 군인이 그동안 몇년씩이나 쳐들어가지 못했다는게 말이되?
그리고 어른들을 완전 적으로 보고 그렇게 테러를 해댄다는 것도.. 말도 안된다
수배자들은 아무리 억울해도 하소연 할데도 없고 테러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걸까..
그런 상황들을 많이 봐왔다. 하지만 딱 떨어지는 답은 없는 듯..
돈 없고 힘없고.. 그런 불쌍한 사람들만 자꾸 억울하고 안좋은 일들이. 그리고 그 상황에서 탈출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빈익빈이다..
영화나 소설에선.. 어떻게든 벗어난다.. 극복한다고 해야하나..
뭔가 극적인 반전을 가져다줄 무언가를 발견해낸다거나.. 아니면 진심이 통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치만 현실에선 그렇지 않을거다. 이라크 사람들이 테러를 계속 할수밖에 없는 것도 그런 이유겠지..
테러를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불쌍한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도 들어줘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