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리 (나는 왜 이리) 바보 같을까 (바보 같을까) 아무 말 못한 (아무 말 못한) 내가 정말 너무 미워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내 마음 고백 할 수 있을까 버스를 탔어 그 애가 있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었지 나는 웃으며 쳐다만 봤어 네 앞에 서면 자신이 없어 내가 정말 왜 이런걸까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까
또 이대로 조금씩 너를 놓치긴 싫어
그냥 이런 나의 마음을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나 이렇게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한채
나 어떻게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까
또 이대로 조금씩 너를 놓치긴 싫어
그냥 이런 나의 마음을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어쩌면 너도 나처럼 두려운걸까 그렇다면 내게로 와 나를 받아줘 나 조금씩 네게로 빠져드는 이 마음을 나 어떻게 너에게 표현할 수 있을까 너 그렇게 조금만 나를 알아준다면 난 언젠가는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꺼야 너 그렇게 조금만 나를 알아준다면 난 언제가는 너에게 사랑한다 말을 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