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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이 가지는 오만함

전성수 |2007.08.11 01:16
조회 78 |추천 0

평론가들이 평가한 영화와

 

흥행의 방향은 절대??? 일치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평론가들은 새로운 영화가 나올때마다 평가 하고 점수를 매긴다

 

이런점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밥벌이 수단이기에 일부 딴지 거는 사람빼고는 아무도 신경 안쓴다.

 

영화평이 어떻든 보려는 사람이 보고 싶으면 보는것이고 보기 싫으면 보지 않는게 현실이기에

 

일반관객들은 평론가들의 점수 보다 

 

관람객들의 반응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평론가들이 싸잡아 욕을 해도 보는 사람은 본다는 말이다.

 

디워도 마찬가지다

 

논란이 일어서 보는사람도 있을것이고

 

극장에 걸린 영화중에 볼만한것이 없기에 보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영화를 선택 함에

 

네이버평점이 몇점인지가 중요 하지

 

평론가들이 생각 하는 평가는 일반인들에겐 존재감 이 전무하다 생각 하지만

 

이번 디워의 관객 반응은

 

논평 자체를 영화가 아닌 관객들에게 촛점을 맞췄기에 반 디워 에 대한 적개심으로 표출 되는것 같다.

 

왜 허접한 영화를 선택 한 사람이

 

바보영구의 장단에 놀아난 벌거숭이 어린애 투정으로 평가 되는지???

 

영화를 본 사람은 전혀 이해 못하겠다는것이다.

 

그들이 재미 없다 평가 하면 흥행하면 안된다는 사고 방식인가??

 

아님 수준이하라 평한 영화가 흥행한것은

 

수준이하의 인간들이 봐서 그렀다는건가???

 

 

일반 관람객들은 읽지도 않는 평론 을 마치 절대적 영화관람의 기준인양

 

사고 하고 있는 평론가들의 초 저지능적 무식함에 피식... 하는 쓴 웃음이 나올뿐이다.

 

영화 가 가지는 구조나 서술 방식에 대해서 평가 많이 해라

 

그게 밥벌이 수단이니 그걸 욕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에 딴지 거는 사람은

 

평론가들과 다른 시각에서 평가 하는것 뿐이니 그걸 참이다 거짓이다 말 하는것 자체가 모순 아닌가???

 

아동 영화라고 해서 스토리의 전개 구성이 가춰 져야 하냐 아니냐는 서로의 입장에 따라 시각에 따라 당연히 달라 질 수 밖에 없는것이고

 

그걸 내가 더 배운 학벌좋은 간판의 교수니깐 니가 틀렸다 얘기 하는건 정답없는 문제를 놓구

 

답이 내가 생각 하는것이다 우기는 것 박에 안되니깐 조용히 입다물었으면 한다

 

 

영화의 관람 기준은 관객들의 정하는것이지 평론가들이 정하는게 아님을 잘 알기 바라며

 

평론할 가치없는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평론가와 다른 시각에서 그 영화를 본것이기에

 

무지한 어린백성 취급 하지 마라

 

짝퉁 토스트 기 던 아님 명품 토스트기 이던 관람객이 영화를 선택함에 있어

 

평론가들이나 영화인들의 생각은 고려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 잘 알기 바란다.

 

 

영화 잡지의 줄거리에 만족하면 진중권씨 같은 평론가들이 밥값 벌기 위해 쓴 평론은 쓰레기 취급 받는다는거  잘 알기 바란다.

 

평가할 가치 없는 영화를 애써 평가 하려 하지 말고

 

제발 평가할 가치 있는 영화만을 평가 해주길 바란다

 

디워를 떠나

 

애써 만든 영화에 대고 아무 도움 안되는 비난 일색의 일방적 평가는 피드백 같은 허울좋은 포장으로 감춰 질 수 있는 삿대질 이 아니라는걸

 

그 텅빈 뇌속에 제발 삽입해주길 바란다.

 

 

좋은 기사는 사건의 고발이 아니라 대안제시가 있는 기사다

 

해결방안 은 없는 단순히 개나 소나 할수 있는 욕지거리는 집에 있는 개 한테 하길 바란다

 

 

그리고 꼴에 서울대 졸 / 중대 교수 간판달고 방송 나와서 얘기 하는데 - -;

 

요즘 시대에 논술 공부한 중고딩도 그런식의 글은 쓴다

 

간판좋구 배웠다 티내고 싶으면

 

생각쫌 하고 말 하고 생각쫌 하고 글을 쓰길.....

 

무식함이 너무 티나서 저사람이 대한민국 지식인?? 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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