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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정주영 |2007.08.12 08:40
조회 87 |추천 3
 

진중권씨는 네티즌에게 싸움을 걸기 위해 100분 토론에 나온 분입니다..
왜냐 이슈화 되니까요..이슈화를 위해서 자극적인 언사도 필요하셨겠지요..
진중권이란 분은 디워를 비평하기 위해 나온 게 아니라 이슈에 중심에 설 목적인 게 분명합니다.아니고서야 이성을 잃은 듯한 행동과 언사를 보이지 않으셨겠지요..다분히 의도적인 설정으로 보이더군요.쇼맨쉽 놀랍습니다..
블로그에 올리신 것만 봐도 참 머리가 좋은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네티즌을 자극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거지요.사람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방법을 말이죠.몰라서 유치하게 구는 게 아니죠..사람 자극하는 데 유치한 수준의 말과 행동만한 게 없거든요.
저런사람은 악플에 상처 받지 않습니다.오히려 즐기고 있지 않을까요.
이슈가 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제대로 비평을 했단 분들도 계시던 데..제대로 비평이 아니라 비난이죠..
비평이란 그 작품과 비슷한 장르들과 비교 후 그런 장르 영화로 이게 부족하고 이건 보안하면 좋고 앞으로 이런 건 어떨 지 의견도 제시하는 게 비평인거고..
평론할 가치가 없다라던지 꼭지가 돈다던지..아리스토텔레스에 sf에 서사를 찾으시는 거며
안되는 걸 왜 하냐라던가 스크린쿼터에 애국심 운운하시던 분이 애국심 마케팅이 어쩌구 하시는 거며..디워보고 재밌어 했던 사람들을 졸지에 영구로 만든 건 비난이죠.

물론 스토리가 부족하다던지 배우의 연기의 지적은 디워를 본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부분입니다.그런 부분에 대한 비평만 하셨다면 이렇게 주목 받지 못하셨겠지요.그렇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도 무시한 채 비난 일색으로 토론을 하신 거겠지요.

비평이 목적이 아니였기 때문에 예전에 자신이 주장하던 것에 대한 것도 살짝 망각하신 채

끝을 달리신 겁니다.

얼마나 그 자리가 좋으셨을 까 ..오호 오늘 제대로 한건 했는 데 하시며..
평론가란 원래 이런 이슈가 없으면 주목 받기 힘드니 ..
진중권씨 성공하셨네요..박수
원하시는 대로 이슈의 중심에 디워와 어깨를 나란히 하실 수 있게 되신 점 ..어쩔 뻔 했습니까? 디워가 없었다면 진중권씨가 한바탕 놀 마당이 없었을 텐데..
아마 진중권씨 디워에 감사해하고 있을 겁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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