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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은 당신의 하인이 아니다!!

신윤형 |2007.08.25 04:28
조회 201 |추천 2

정말 여러 아르바이트 다 해봤지만

알바생들 여러모로 인권 많이 무시당하는것 같다.

음식점, 주점, 겜방, 편의점, 등 등

알바생은 사람 아닌가요?

 

가장 기분나쁜거 나이 어리다고 반말 해대는거..

반말도 반말 나름이라고요.

"물좀 갖다줄래?" 랑 "물좀 가져와."

느낌이 어떻습니까?

그리고.. "야!!" "너..임마"

당신들이라면 기분 좋겠습니까?

나이도 드신분들이...당신의 자녀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면 지가 더 잘난줄 안다.

특히 겜방 알바할때.

"야 !! 요금좀 깎아줘."

"이거 컴퓨터에 정산되는거라서 제 마음대로 안됩니다."

이러면 "내가 너보다 더 오래 살았어."

"눈치껏하면 되지. 너 바보야? 너 일한지 얼마됐어?"

(ㅂㅅ ~ 너 그나이 먹도록 뭐했냐? ㅡ,.ㅡ; )

 

그리고 우린 아르바이트를 하는것이지 당신들 하인이 아닙니다.

버젓이 셀프라고 적혀있는데.

"야 물좀 가져와라."  "이것좀 가져와라."

'셀프'라고 하면.."손님이 가져오라는데 말이 많아!!X세가!!"  ;

(그런 넌 한국말 모르냐? 아니 셀프가 무슨뜻인지 몰라?)

 

그리고 사장님들에게...

무슨 실수좀 하면.. "너 그것도 재대로 못하냐?" "니 월급에서 깐다 ;"

혹여나 겜방 편의점 손님 도망가면 "ㅂㅅ아 너 뭐했냐?"

넓디 넓은 겜방 혼자 맡겨놓고 그런소리가 나와..?

노동착취로 신고안해준게 어딘데..;;

 

알바생도 사람입니다. 당신들과 똑같은 사람이라구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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