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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사장님....

손혜주 |2006.07.26 23:03
조회 206 |추천 0

-ㅁ-중간에 왼지 남녀차별처럼 글써논게 있어서 수정했어요 ㅠ_-;

 

 

 

몇달 대긴했지만..

어이없고 분통하고 황당하구 해서...한번올려봄니다 __);

 

흠 언제였드라...3월인가....4월인가.....제가 PC방 알바를 시작했었습니다''

겜방알바를 1년정도 한저였기때문에...

일을 시작하며 힘든건 별로 못느겼습니다..

일하기전 사장님과 근무시간과 월급을 정하고 일을시작했조..

9시부터 8시까지 근무하고..한달에 두번쉬고 75만원....

컴퓨터를 좋아하는저이기에 안좋은 조건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일을시작하고 조금후부터..

한달에 두번쉰다는 이야기가 있엇기에 저는 쉬기 일주일전

사장님게 이야기를해서 쉬는날자를 결정하였고..

사장님과 상의하여 쉬기로한 전날이 되었습니다..

근무가 끝나고 야간알바오빠와 교대한저는..

사장님게 다음날쉬는거를 말하고 퇴근할려는차

갑자기 12시에 출근하라는 겁니다..

이게 왼말일까요 분명 일주일전에 상의하여 쉬기로 했는데...

12시에 나오라니요?..더웃긴건 다음말이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매장을보냐'이러는거였습니다

그럼 쉬는날은 웨 정해놓셧을까요-_-?

3시간 늦게 출근하는게.. 쉬는날인가요?

쫌늦게일어나서 출근하는게 쉬는건가요?

사장님이 매장을 못볼수도 있는거니깐

친구들과의 약속을 취고하고 12시에 출근하여 매장을 보앗습니다..

이걸로 끝나면...시작도 안합니다..

오픈하고 약 2주동안 음료수 기계가 4번바꼇습니다..

배송도중 하자가 날수 있고..

설치하는아저씨가 머하나를 빠뜨려 고장은 아니고 쫌안좋았던게 있었조..

머 사장님 맘에 안드니깐 바꾸는거야 머라고 안합니다

근대...사장님 하시는말씀이...

'사장님게 말습드렸더니 바꾸라고 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이러는겁니다-ㅅ-?

자기가 사장이면서;;;;;;;자기가 맘에 안든다고는 말못하겠다는겁니다..

자....또잇습니다 !!!

매장이 1층이라 화장실문을 잠구고 창문으로 손님이 도망간적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화장실로 갔는데 니들이 어쩔수 있었겠냐며 열세공을 불러 문을땃습니다

그냥나뚜면 손님도 도망갈꺼같아서 제가 사장님보고 돈이좀들더라도 막는게 어떨까요했더니

댓다고 하드라고요...그리고 2주후인가....손님이 또넘어갓습니다-_-..

그때부터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입에 담기도 힘들듯한 썅욕을 해가면서 너는안잡고 머했냐며

삿대질을하면서..저에게 월급에서 깐다고 그러더군요..

PC방 손님도망가는거 여자도 남자도 잡기 힘듬니다!!

문으로 도망간다고 해도 그돈땜에 매장에 있는 손님은 다 버리라고요?

솔직히 PC방에서 손님도방가는건 어쩔수없는건대..썅욕까지 하면서 삿대질..

그나마 여기까진 양반이지요-_-...

그런일이있구 손님관리를 철처리 하던중 어떤손님이 돈이 없다구 나중에 가따주면안대냐구해서

지갑하구 옷을마끼구 갓습니다 ...사장님이 또 안오면 월급에서 깐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손님을 기달린지 1주일정도 지나고 제가 지갑안에 전화번호가 있길래..

전부 전화해서 이손님이 돈안주시고 갔는데 보시면 꼭좀 말씀해달라고

그렇게 한 10명남짓한 사람들한태 전화해서 그날오후 손님이 돈들고 오시더라구요..

사장님..증말..아무렇지도 안게 웨케 늦게 받았냐고 ...그러더군요..

이게 끝이 아님니다 ... 어떤 후질근하게 생긴아저씨가...

또 돈이 없답니다.. 지갑도 없고 맞길만한 물건이 아무것도 없답니다..

사장님은 자꾸 저에게 해결하라고 해서 제가 경찰에 전화하조 그냥 그래떠니

그러라구 해서 경찰에 전화했조...그분대꼬가구..

사장님 저에게 와서 또 삿대질하며 .. 그사람이 겜한돈 월급에서 또깐다내요..

자기도 해결못햇으면서 ..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제가 정말 못참았던건...

퇴근할려고 하는저를 사장님이 잡더군요..

그러면서 핸드폰을 달라길래 줬습니다..

이리저리 보시더니 통화목록을 보여주며... 누구냐고 묻더군요

아는오빠라고 그랬습니다..낮에는 심심해서 문자보내고 전화하고 그랫거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 나 20살땐 여자따먹는게 껌씹는거보다 쉬웠어'

이러는겁니다...  아니 이건 분명한 사생활치매아닌가요?

이러면서 몸을 함부로 굴린다는 식으로 계속 말씀하시는겁니다

그것도 손님들 다있는데서 큰목소리로

저는 머가되는걸까요? 친딸같아서 걱정해주는거라지만

그건 어면한 성희롱이고 인권침해 아닌가요?

그일이 있고 얼마 안되 월급날이 되었습니다

월급 75만원에서 60만원을 주며 5만원은 너 남자들하고 열락해서 깍는다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월급제 이렇게 깍아도 되는건가요? 10만원 돈없다고 다음에 준답니다

저 계속 그렇게 참고참고 일하다 도저이 안되서 보름후 그문둔다고 사장님게 말했더니

그냥 계속 하는식으로 계속 말하길래

사장님이 비유맞추기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월급은 말에 준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그만두고 말일날 PC방 다시 찾아갔습니다..

받아야할돈은 대략 45만원정도있데...20만원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 ' 이거주는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삿대질해가면서 머리를 툭툭치는겁니다..

세상에 이런악덕업주가 또잇을까요????????????????

저랑 같이 시작한 야간 알바 오빠도 3달을 채우고 그만둿다고 하더군요

이오빠도 대략 70많원 가까이 되는 월급을 못받아

현제 노동청에 신고한상태입니다......

더웃긴건 뻔뻔하게 아직도 장사하고 있다는겁니다...

 

너무 재쪽에서 이야기 한것도 있지만 저는 잇는그래도 얘기했습니다-_-

이런악덕업주 어떻게 처벌좀 당했으면 좋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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