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발 부탁이니 들어올때 조용히 들어오길 바란다.
그리고 영원히 몸사려가며 살길 바란다.
간증하고 주님 덕에 살아왔느니 그 짓거리 하면 진짜 너네 길거린에서 피습당할지 모르니까
주의해라.
너네 살리려고 탈레반에 준 돈이 나중에 수많은 무고한 사람을 죽일 것이며 한국 사람들이
여행할 때 더욱 위험에 노출되며 한국의 위상이 떨어진 것은 알고 있겠지?
부끄러운 줄 알고 대국민 대정부사과 꼭 해라.
그리고 너네 몸값으로 탈레반에 준 돈이라도 국가에 꼭 갚아라.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