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question action=/service/ques_reply/ques_form.html method=post>제가 얼마전까지 한회사에서 일을했습니다. 제가 상담드릴꺼는.. 제가그사무실에 무단으로 나가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올까 두려워 제 이력서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게 고소할만한 사유가 되나요?
된다면 제가 어떤 처벌을 받나요?
그 회사에는 사모님이 계셨는데요.. 그분이 너무 싫어서 그만두었어요..
제가 일을못하면 그것에 관해서만 말하면되는데.. 부모님얘기를 꺼내시고..(여러번이에요)
음.. 사회인으로써의 대우라기보단.. 초등학생 대하듯하더군요.. 일못하면 ..
"조져버린다"..뭐이런 말도 서슴치 않고요..
그렇다고 일을 아얘 신경안쓰고 막해버리는 저도 아니였습니다.
몇개월은 일을 배우느라 열두시나 휴일에도 자진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좀 지나니 일도 수월하고 일찍끝나서 가는데도(제시간에 퇴근했습니다) 윽박을 지르더군요..
기가빠져서 그렇다고요..(그러면서 자기가 너무풀어준다고.. 스파르타식으로해야하겠다고 그렇더군요..)
그리고 어느날은제가 너무 아파서 좀늦게 갈것같다고 얘기하고 좀 늦게 갔는데..
아픈사람을 앞에데고 너무하더군요.. 다른얘기는다참아도 부모님 얘기도 참을수 없었고.. 아픈사람한테도 너무하고..
그리고 그사무실에 제 친구도 같이 다녔는데.. 저랑 제칭구를 자꾸 이간질시키고 ..어른으로써 해야할행동은 아니였죠..
솔직히 힘들어도 참으려 했는데요.. 그만두기전날도 부모님 얘기를하더군요.. "너희부모님들은 너희를 그렇게 키우시니?" 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회사에 나가지않으니까.. 온갖협박과 욕을하더군요.. 저희언니가 전화를 받아서.. 동생이 나가지 않은것은 잘못이지만.. 부모님 얘기를 꺼내셨다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한번도 그런말한적 없다고 말했다네요..
그래도 죄송하지만 동생이 너무 무서워해서 못보낼것같습니다. 하니까 그때부터 또 부모님 얘기를 했다네요..
솔직히 이번은 제가 정말 잘못했으니 입이있어도 말못하지만..
그전에 발단은 그분이니까요..어떤일을 잘못해도 실수를 했어도 부모님 얘기를 꺼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모는 저희집에 아버지께서 안계시는걸 알면서 더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 그런분입니다.
제친구랑 저랑 사모랑 셋이서 점식식사를 할때.. 무슨얘기를하다 이얘기가 나왔는지는 몰라도..
" xx너는 집에 남자가 형부하나였지? 그렇지? 아~..." 뭐 이런식은 정말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 이였구요..
아마 이말도 한적없다고 하겠지요.. 남은 상처받는지 않받는지도 생각안했으면서..
그런데 오늘 저에게 고소장이 날라왔습니다. 그 회사에서 회사에대한 피해와 이력서에 대한 고소장이 날라 왔는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무단으로 나가지않은건 분명한저의잘못입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에대한 모멸감을준 그분을 저도 용서하고싶지 않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됐지만 발단은 그분이니까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그리고 고소한다면 저도 맞고소하고싶어요..
고소에대한 비용이드나요?
제가 승산이 있는건가요?
이런거에대에서 알지못해서 너무 답답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정보 나눠주세요.ㅜㅜ <script>document.question.hidden_content.value = '제가 얼마전까지 한회사에서 일을했습니다. 제가 상담드릴꺼는.. 제가그사무실에 무단으로 나가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올까 두려워 제 이력서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게 고소할만한 사유가 되나요?
된다면 제가 어떤 처벌을 받나요?
그 회사에는 사모님이 계셨는데요.. 그분이 너무 싫어서 그만두었어요..
제가 일을못하면 그것에 관해서만 말하면되는데.. 부모님얘기를 꺼내시고..(여러번이에요)
음.. 사회인으로써의 대우라기보단.. 초등학생 대하듯하더군요.. 일못하면 ..
"조져버린다"..뭐이런 말도 서슴치 않고요..
그렇다고 일을 아얘 신경안쓰고 막해버리는 저도 아니였습니다.
몇개월은 일을 배우느라 열두시나 휴일에도 자진해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좀 지나니 일도 수월하고 일찍끝나서 가는데도(제시간에 퇴근했습니다) 윽박을 지르더군요..
기가빠져서 그렇다고요..(그러면서 자기가 너무풀어준다고.. 스파르타식으로해야하겠다고 그렇더군요..)
그리고 어느날은제가 너무 아파서 좀늦게 갈것같다고 얘기하고 좀 늦게 갔는데..
아픈사람을 앞에데고 너무하더군요.. 다른얘기는다참아도 부모님 얘기도 참을수 없었고.. 아픈사람한테도 너무하고..
그리고 그사무실에 제 친구도 같이 다녔는데.. 저랑 제칭구를 자꾸 이간질시키고 ..어른으로써 해야할행동은 아니였죠..
솔직히 힘들어도 참으려 했는데요.. 그만두기전날도 부모님 얘기를하더군요.. "너희부모님들은 너희를 그렇게 키우시니?" 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회사에 나가지않으니까.. 온갖협박과 욕을하더군요.. 저희언니가 전화를 받아서.. 동생이 나가지 않은것은 잘못이지만.. 부모님 얘기를 꺼내셨다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한번도 그런말한적 없다고 말했다네요..
그래도 죄송하지만 동생이 너무 무서워해서 못보낼것같습니다. 하니까 그때부터 또 부모님 얘기를 했다네요..
솔직히 이번은 제가 정말 잘못했으니 입이있어도 말못하지만..
그전에 발단은 그분이니까요..어떤일을 잘못해도 실수를 했어도 부모님 얘기를 꺼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모는 저희집에 아버지께서 안계시는걸 알면서 더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 그런분입니다.
제친구랑 저랑 사모랑 셋이서 점식식사를 할때.. 무슨얘기를하다 이얘기가 나왔는지는 몰라도..
" xx너는 집에 남자가 형부하나였지? 그렇지? 아~..." 뭐 이런식은 정말 생각 없이 말하는 사람 이였구요..
아마 이말도 한적없다고 하겠지요.. 남은 상처받는지 않받는지도 생각안했으면서..
그런데 오늘 저에게 고소장이 날라왔습니다. 그 회사에서 회사에대한 피해와 이력서에 대한 고소장이 날라 왔는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무단으로 나가지않은건 분명한저의잘못입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에대한 모멸감을준 그분을 저도 용서하고싶지 않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됐지만 발단은 그분이니까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그리고 고소한다면 저도 맞고소하고싶어요..
고소에대한 비용이드나요?
제가 승산이 있는건가요?
이런거에대에서 알지못해서 너무 답답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정보 나눠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