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늘의 축복이다. 풀잎에 맺힌 싱그러운 아침 이슬에

김현정 |2007.09.01 10:59
조회 16 |추천 0

하늘의 축복이다.

 

풀잎에 맺힌 싱그러운 아침 이슬에

 

바지춤 을 적시며 논을 돌아보는 농부의 눈길에는

 

벌써 가을이 온 듯하다.

 

가을 볏짚을 거두 어 집을 한 채 지을 꿈을 키워볼 만한 시기이기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