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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김수진 |2007.09.05 22:03
조회 13 |추천 0

우리나라 제목 샴.

볼게 없어서 봤는데 공포치고 나름 괜찮더라.

우리나라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아니라 더 좋았다.

태국 영화라던데.. 우리나라가 잠깐 배경으로 등장해서 놀랐다.

그리고 뿌듯하기도.. 영화속에서도 지네나라보다 우리나라 의료 시설이 더 좋다는걸 인정하니까..

쌍둥이 역할로 나온 여자 참 이쁘다.. 사악한 역도 잘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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