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겪은 일이 아니라고 남을 막말 하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은..
자신에게 관련된사람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봐라..
그때도 그렇게 욕하고 비웃을수 있는지 .
저사람의 가족의 아픔을 생각해보고 글을 적어라
베플백지경|2007.09.08 20:00
저분보다 더 불쌍하게 돌아가신분이 얼마나 많은줄 아세요?? 혼자사시는 할머니 이웃도 친척도 아무도 모른채로 혼자돌아가셔서 몇달만에 발견하고 어린아이들도 몇년동안 앓다가 부모님 마음 찢어지게 해놓고 가고 그러는데 언론엔 연예인들의 죽음만 이슈가 되어서 주변에 얼마나 마음아픈일이많은데 그런일에 진심으로 명복을 빌어본 적은 있나요??-_- 진짜 고인의 명복을 빌지만 한번쯤은 연예인들이 아닌 우리주변의 일에 관심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