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 있을때 이야기 입니다
바햐흐로 2년전 얼마 안됫죠
gop 라는 철책 근무를 스고 있을때 입니다
그날따라 별이 빤짝빤짝... 당시 초소에서 근무를 스고 있을때입니다
그때 제가 상병쯤 되서 약 새벽 2~3시 정도 근무를 스고 있을때엿습니다
깜빡깜빡 졸다가.. xx일병 나 잠깐 눈좀 부칠께 누구 오나 잘봐라
그러고꾸벅꾸벅 졸구 잇엇습니다
근대 하하 가위에 눌린것입니다..
그곳은 몇년전 이런저런 사고로 사망사고도 있엇는대 아무튼 꿈인지
가위인지 잇는대 제가 지내는 막사쪽에 빨래 터처럼 된곳이 보이는겁니다
거기에는 하얀 옷들이 쫙~~~ 줄줄이 널려 있는대 가운대쯤인가
색동 저고리 하나가 걸려 잇는겁니다 그저고리가 제눈에 보이는 것이엇지요
거리도 상당햇는대 바로 앞에서 보는것처럼 생생히 보이는것이엇습니다
그때 그저고리에서 소매쪽이 올라가더니 사람이 입고 있을때 이리 오라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그때 제몸이 저절로 그쪽으로 움직이는대 xx일병이 저를 붙잡으면
xx상병님 안됩니다 가시면 안됩니다 이러는것이엇습니다
그레서 저는 끌려가지 안기 위해
난간을붙들고 버티고 있엇죠..
그때 그 색동저고리가 제가 있는곳으로 날아 오는것이엇습니다
놀래서 초소 안으로뛰어 들어가서 밖을살짝봣는대 색동저고리가
저를 처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엇을때 갑자기 철책 밖
비무장지대 쪽에서 갑자기 소리가 들리는것입니다
웃음소리....남자와 여자의 목소리가..크게....
남자가 점프를 뛰는대 높이 뛰는게 보이고 달리는게 엄청빠르다
라는 속도로 제가 있는대로 달려와서.... 갑자기
띠리리리리리..띠리리리리.xx초소...xx초소
그때 갑자기 컥 하면서 제가 깨어나고.... 제가 인터폰을 들구
응답을 햇습니다 ..... 그러니
그 인터폰에서 이런 말이...나오더군요...
야 너 졸지마 코고는 소리 다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