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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익덕)전

김민성 |2007.09.08 22:10
조회 31 |추천 3


후한 탁군출신으로 명문출신이었으나 집안에 화를 당해 유년시절 몰래숨어살았다고함 그리고 그때부터 무술을 연마하며 푸주간일과 술을 팔아 돈을 모음.어느날 관우가 말을 호위(표사=지금의 보디가드정도)하여가는데 말을 훔쳐도망감 이로인해 알게되고 어찌어찌하여 유비 관우 장비 이렇게 셋이서 의형제를 맺음 처음 거병시 관우와 유비는 돈이 없었는데 장비의 사비로 무기와 말을 구입 거병할수있었음..유비가 성공하는데 발판을 만들어준셈 삼국지 연의 에서는 굉장히 성격이 급하고 무식하게 기술되어있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렇지 않다는 의견이 많음 그에로 장판파에서 조조의 대군을 기병20명으로 막음 허허실실의 계책으로 냇물을 점거하고 교량을 끊고 뒤에서 기병의 말에 나무가지를 묶고 먼지를 일으켜 복병이 숨어있는것처럼 적을 착각시켜 패주시킴 (머리만 좋은것이 아니라 용맹도 하늘을 찌름)나중에 유장이 다스리던 촉을 정복할때는 엄안을 계략으로 사로잡고 그외에도 무수한 전공을 세움 군자를 아끼고 존경했지만(명문집안 출신이였기에 그러한듯)소인에게는 엄하였다고 함(정사)매일 병사들에게 채찍질을 하며 그들을 측근으로 두었다고함 나중에 유비가 오나라를 토벌할때 만명의 병사를 인솔하여 낭중에서 나와 강주에서 유비와 만나기로 하였으나 잠자던중 그의 휘하 장수 장달과 범강에게 살해당함 지략과 용맹 그리고 무예를 두루 겸비한 명장이엿으나 나관중에 의해 폄하됨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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