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시작될련가봐요
같은회사에 일하는 알바생....
그녀에게 눈길이 갔습니다
처음봤을때는 그럭저럭 지나치고....별로라 생각했는데
계속보다보니 이제는 눈에 익혀져...다른사람을 통해 나이를 알고 이름을알고
하다보니 어느순간 좋아졌습니다...(이걸어째...절대로 짝사랑은 안하기로한 나인데...ㅠㅠ)
그래서 오늘...입니다...오늘 보는순간 가슴이 철렁이었습니다....
낮잠을 자는데 꿈까지 꾸더군요....
순간 이건 착각인지 진짜로 좋아하는 지모르겠군요
음료수 건네며 말을 건네고 싶은데....도무지 용기가 안납니다...
여러사람앞에서 춤,노래 이런건 용기가 잘나는데...
왜 여자앞에서는 약해지는지.....용기를 주세요...
어떻게 해야 그녀에게 말을 걸을 수 있을까요
주위사람들 눈치도 있고 쉽게 못꺼내고있어요...
그리고 같이 일하는 방도 다르고...............................헬미!(나이차이는3살이예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