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의 방주가 발견됐다고 한다...
몇가지 생각을 해보니 이상한것들이 있다..
노아는 육지의 모든동물 한쌍씩을 태웠다고 했는대..
지금현존하는 동물들만 해도 15764종이다.
창세기에 분명히 노아는 동물들을 방주에 태울수있는시간은 일주일
밖에 안된다..
그렇다면 동물을 태우기 위해서는 24시간 쉬지않고 모든동물 한쌍
씩은 38초씩 태워야한다...
그렇다면 노아는 철인이었다...ㅡ_-
2번째
방주의 크기를 생각해보면..길이가 삼백규빗(135M).폭이 오십규빗(22.5M) 높이가 삼십규빗(13.5.M)
이정도 부피면 농구코트 20개를 10개씩 2열로 배열한 넓이로서
현제 축구장보다 길이는 더 길고 폭은 약간좁은 넓이의 상.중.하 삼층으로 만들어졌다...
모든동물들을 쉬지않고 38초씩 태웠다고 치자....
이동물들의 무게를 생각해보면 ..큰동물도 있겠고 작은동물도 있겠고.. 각한쌍의 무게를 3KG으로 잡아보면 각쌍이다 그렇다고 한마리의 무게는 1.5KG이다
방주에 탄 동물들의 무게는 무려...47292KG이다
노아의 방주는 ....잠수함이었다 ㅡ_-
어느학자가 이정도 크기면 동물들을 태울수 있다고 했는대..
그럼 뭘먹고 사나? 동물들은? 먹을식량은 어디에보관?
남극이나 북극에 사는동물은 어떻게 태웠지...ㅡ_-
바다에 사는동물은 방주에 탈필요가 없다고 하는대...
40일동안 소금물속에서 살수있는 종도 있겠지만...
다 그런것은 아닐껏이다 ...
식물은? 소금물 속에서 40일동안 버틸수있는 식물이 있을지
의문이다..하나님은 대홍수 이후 다시 식물을 만들었나보다...
대홍수가 일어난 시기는 3천8백년전쯤으로 기록되어있다...
그렇다면 노아의 가족 8명이 3천8백년동안 60억의 인구로 변했다는
예기인데.....
그렇다면 우리는 노아의 후손이다......이런 말도안되는.....
방주에는 육식동물.초식동물 모든동물이 다 탔다는 예기인데..
먹이피라미드를 생각한다면...공룡도 탔을것이고 육식동물이
많이있을탠대.....
그렇다면 노아의방주가 아니라 노아의 영안실이 되있을것이다..
홍수때 존재했던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문명의 기록에는 대홍수의 기록은 없다.. 대홍수는 솔로몬이 첫번째 성전을 짓기시작한 것보다 1300년전에 일어났다 첫번째 성전의 건물은 작은 오차로 .BC 950년 부근의 것이며 따라서 홍수는 BC2250년에 일어난 것이된다..
불행하게도 이집트인들은 BC2250년 훨씬 이전부터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대 지구상의 대홍수 기록은..하나도없다
대홍수 기록을 남기는걸 ....까먹었다보다...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