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영--풀린 듯한 핑거 웨이브 파마
최근 촬영한 영화 에서 선보이는 풀린 듯한 웨이브 파마는 손가락만으로 컬을 만드는 핑거 웨이브 디지털 파마. 손쉽게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파마라 촬영이 있을 때마다 스타일링 제품을 이용하여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아주어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한다.
김효진--보이시한 쇼트커트
귀를 살짝 덮는 길이의 쇼트 커트에 살짝 컬을 만들어 머리 끝부분이 밖으로 날리는 것처럼 스타일링했다. 전체적으로 밝은 브라운 컬러로 염색한 후 머리 뿌리 부분을 가볍게 살려 볼륨을 주면, 헤어스타일이 날렵한 턱선의 커브를 커버하는 효과가 있다.
지니--미디엄 세팅 파마 단발
손질하기 편하게 끝부분만 세팅 파마한 스타일. 트리트먼트를 해서 머릿결을 살려주고 어두운 카키 브라운으로 염색한 머리. 머리에 층이 많이 나지 않게 커트했다. Styling by 이승철(이경민 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