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마리오... 아니 슈퍼마리오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어려서부터 나는 배관공이 꿈이었지... 아버지에 그아버지도 동내를 주름잡는 배관공이셨거든 어느날 닌텐도사의 배수관을 수리하러갔을때 사장이 내게 말하더군... 공주한번 구해보지 않을래? 난대답했지... 미치셨쌔요? 지금 난 구한 공주만 2천만명이야... 아니 2천만억명이 넘을지도 몰라... 벽돌을 너무깨는 바람에 잠시 정신이 오락가락하기도 했지만 난 후회하지않아... 내가 쿠퍼를 죽이고 깃발을잡을 때마다 사람들은 환호성을지르거든... 언젠가 니가 머리로 할수있는일이 없을때... 나를 기억해~ 벽돌깨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