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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miles away

박지만 |2007.09.22 04:39
조회 22 |추천 0


 

 

 

 

흐릿한 기억은 언제나 흔적처럼 남아있고

 

조금씩 그 기억은 가야 할 곳을 잃고 방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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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대구로 향하던 길.

 

written & photography by Park j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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