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 기상!!! ㅎ~ 샤워를 하며 메뉴를 선택... 이태리식 뷔페로... 1층의 레스토랑으로 내려갔다. `라바도르'는 인산인해... 긴~ 줄로 이어진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고... -_-;; 돌아 서서 일식점은... 이게 뭐야~!!! 일본식 레스토랑 앞은 썰렁하다. 난 다시 라바도르에 줄을 섰다. 평소 아침식사를 아주 간단하면서도 실속있게 해결하던 나... 이국에선 진수성찬(?)을 차리고 있네. ㅎ~ 이것저것 골고루.... 엄청 많은 양의 아침 식사 이지만 맛을 음미하며... 특히나 이태리식답게 빵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 버리는... 나의 아침을 라~바도르에서 상쾌하게... 그렇게 긴 시간 즐겼다. 레스토랑 `라~바도르'에서... 0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