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로 리뷰하고 싶지않은 영화...
그치만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상영한 이 영화를
직접 미국 영화관에 가서 봐 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어서
리뷰를 남긴다...
시원이네서 우리 아이들을 Sleep Over 해주셔서
둘만의 시간을 이용해 극장에 갔는데...
관객은 달랑 우리 포함 4명이었다는 거... -.-
우스운 건 그분들도 한국분들... ㅠ.ㅠ
에고...
난 영화가 어지간하면 별루 뭐라 않하는데...
진짜 너무한 영화였다...
사실... 별로 리뷰하고 싶지않은 영화...
그치만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상영한 이 영화를
직접 미국 영화관에 가서 봐 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어서
리뷰를 남긴다...
시원이네서 우리 아이들을 Sleep Over 해주셔서
둘만의 시간을 이용해 극장에 갔는데...
관객은 달랑 우리 포함 4명이었다는 거... -.-
우스운 건 그분들도 한국분들... ㅠ.ㅠ
에고...
난 영화가 어지간하면 별루 뭐라 않하는데...
진짜 너무한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