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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박미자 |2007.10.01 00:11
조회 34 |추천 0


마음이 이끄는대로  가고보니

'인연'이라 했다.

 

시간만큼 너와 난 변했고

그리곤 '악연'이라 했다.

 

후~멀미가 난다.

지난 시간을 부정하게 만드는 너한테.

갈팡질팡 흔들리는 내 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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