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찢어놓는 니말
나 돌게만드는 니말
자꾸 신경쓰이게 하는 니말
한귀로 흘리는 니말
그래도 다시 주워담을 수 밖에 없는
쓰레기같은 내 행동들이 밉다 .
스크래이
평소 미동조차 없는 내 심장이
그 앞에선 미친듯이 울고 뛴다 .
내 마음을 찢어놓는 니말
나 돌게만드는 니말
자꾸 신경쓰이게 하는 니말
한귀로 흘리는 니말
그래도 다시 주워담을 수 밖에 없는
쓰레기같은 내 행동들이 밉다 .
스크래이
평소 미동조차 없는 내 심장이
그 앞에선 미친듯이 울고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