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혼과열정을 담은 사진을 찍기위해선 .오직 하나만 생각해야되고 시선을
내의지와 상관없이 무작정고정해야된다.
그러기위해선 내안의 가득찬 잡념들과 마음을 비워야만 하는것 같다.
올해로 사진을 찍은지 20년..중학교때부터 찍은 내사진의 한계를 아직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내감각도
퇴보해가는것 같아..참 씁슬하다.
뷰파인더로 보는 나만의 세상과 생각들.. 그러나 좀더 다르게 보려고 하는 안일한
생각과 감각들.. 그러나 진정 어떤사물에 대하여 다르게만 보지말고 가장
보편적인것에서 그리고 평범함속에 진리를 찾아야도는데.. 언제쯤 해탈의
경지에 올라. 그냥 사진을 찍어도 독창적이고 감각적사진을 찍을수 있는지..
일생의 단한작품인 불후의 명작을 ... 정말 바라고 바랄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