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 때가 오리라
1816년 - 가난 때문에 집을 잃고 길거리로 쫓겨남.
1831년 - 사업 실패.
1832년 - 주 의회 선거에서 낙선.
1832년 - 법률학교 입학 실패.
1833년 - 사업파산 (이 빚을 갚기 위해 17년간 고생하였음).
1834년 - 약혼자 갑작스런 사망.
1836년 - 신경쇠약으로 입원.
1838년 - 주의회 대변인 선거에서 패배.
1840년 - 정부통령 선거위원 출마 패배.
1843년 - 하원의원 선거 낙선.
1848년 - 하원의원 재선거 낙선.
1854년 - 상원의원 선거 낙선.
1856년 - 부통령 후보 지명전 낙선(100표차).
1858년 - 상원의원 출마 낙선.
1860년 - 대통령 출마 당선.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의 이력입니다.
그는 역경의 대명사와 같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강철왕 카네기는 자신의 사무실 한 쪽에
낡은 그림 하나를 일생 동안 걸고 살았습니다.
그것은 어느 모래사장에 배 한 척이 놓여져 있는 그림이었는데
그 배에는 노가 걸쳐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림 밑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 당장은 모래 위에 얹혀져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아무 희망 없어 보이지만,
때가 되어 물이 들어오면 망망대해 저 넓은 바다로 나가 고기를 잡을 수 있고
목적지를 향하여 갈 수 있다는 희망찬 그림입니다.
다른 배는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고 일하고 있는데
나만 모래 위에 앉아 있습니까?
나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고 아무 일도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드십니까?
걱정하지 말고 당당하십시오. 곧 물이 밀려올 때가 옵니다.
그리고 노력하십시오.
지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쓸모 없는 배가 아니라
밀물 때에 일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배가 되어야 합니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며 밀물 때를 기다리십시오.
이제 곧 물이 밀려들어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