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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미련(20071007)

이지헌 |2007.10.07 22:22
조회 26 |추천 3

미련한 미련

(The end of love)

작사:MC.Honey

비트: Blacknut

노래:MC.Honey

 

함께햇던시간 너무나 짧았던 순간

혼자였던 547일 참 외로웠었지

외로운 쏠로 난 그때 그랬었지 홀로

스치는 바람처럼 내게 다가왔던 바람

따스한 햇빛 다정한 눈빛 좋았지 그땐

기분이 그래 그랬었어 외로운이길 함께 걸었지

사랑의 설렘은 부족했지만 외로움을 위로했지만

둘이였던 17일 설렘이부족해 2%부족해

내게 다가왔던 바람 붙잡지않고 스쳐보냈지

남은건 작은 외로움과 친해 그리움을 위로해

좀더 잘해줄껄 좀더 이해할껄 그땐뭐가 그리그렇게도

불만이였는지 다 내 잘못이였는데

하지만 혼자남아 생각해 스친바람 바람뿐이라고

다시 좋은 사람만날꺼라 혼자 위로해!

 

PS.감기+피시방+마이크에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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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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