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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아서 사치하는것도 된장녀인가.?

이은혜 |2007.10.11 12:32
조회 1,677 |추천 58

 

 

21살 자리    여자대학생이

 

부모덕보고자라서 물론 공부는 스스로 하겠지만. ^^

 

좋은대학 잘진학하고,

 

부모님이  나름 지위있는 직책에  씀씀이가 크셔서

 

머리부터 발끝이 의도하지않아도,

 

다 명품에 , 자가용은  쿠퍼 <미니>를 끈다고했을때

 

집이 부자여서 사치하는것도 된장녀인가.?

 

 

 

글쓴의도는 궁금해서.. ㅈㅅ

 

많은대답바라지않고   된장녀는 돈없으면서 , 사치하는건줄알았는데

 

누군가  헛소리를 하길래 기분나빠서 많은사람의 의견을 절충할려구...ㅎ

 

 

 

도통 된장년 의 개념을 모르겠어요

추천수58
반대수0
베플안치호|2007.10.12 10:56
그런건 "된장녀"라고 하는게 아니라 "복받은년" 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나 본인이 집이 잘산다는걸 의식하면서 잘난체를 주체할수 없어 이런글을 올리며 본인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애를 쓴다면 그건 별볼일 없는 집안이라는것을 증명해보이는거고 "재수없는년" 이라고 친구들은 아마 부를겁니다. 아시겠죠? 제가 글쓴 의도는 궁금하시다길래....참고로 미니쿠퍼 그렇게 비싼차 아니랍니다. 왕자다방을 많이 보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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