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우리가 원수진 인연
이였으면 합니다.
서로가 잘되는 꼴을 못보고 헐뜯고 싸워가며,
재수없는 날이나 한번 마주치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생살 찢어지는 그리움
보다는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 원태연, "때로는 우리가" -
때로는 우리가 원수진 인연
이였으면 합니다.
서로가 잘되는 꼴을 못보고 헐뜯고 싸워가며,
재수없는 날이나 한번 마주치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생살 찢어지는 그리움
보다는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 원태연, "때로는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