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녀 다 바람피는거 나쁘고 특히 한 가정의 일원이 그런다는게 더 용서가 안돼지만...
나중에 준이가 사춘기가 되고 성인이 되었을때.. 엄마가 외국인 남자와 바람이 나서 나도 버렸다...
라는 기사나 정보를 알게된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아무쪼록 준이는 나쁜길로 빠지지말고... 박철씨.. 해맑은 웃음 다시 보고 듣고 싶습니다 ㅠㅠ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곁에 두고 바람피고 피눈물 나게 하는 년 놈 들은 다 뒈졌음 좋겠습니다 ㅠㅠ
(ㅈㅅ 넘 흥분해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