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개여고 축제

박수진 |2007.10.26 20:12
조회 2,018 |추천 10
play

부개여고 축제 댄스 부는 아니지만

나의 학창시절의 마지막 축제공연.

 약간 나에겐 의미가 깊은 무대였다.^^

 전날에 부상에도 불고하고 ~ 어지럼증을 이겨내고

 춤추겠다는 생각하나로 견뎌낸 내 몸이 너무 고맙다^^

 

 이번 공연은 안무를 내 자신이 만들었다는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었다.. 처음 내가 만든 안무로

 스는 첫 무대 정말 설래었다..

 연습도 정말 미친듯이 했다.. 

 무대에 올랐을때의 사람들의 환호성과.

 뜨거운 조명들 난 나의 학창시절 마지막

 공연을 나름 나 자신에게 흡족 하면서 끝낼수 있었다.

 

 

 한달동안 티격태격 하면서도 정말 열심히 연습해준

 현지와 새롬이 한테 너무너무 감사하다 ~

 나랑 같이 호흡 맞춰주고 멋진 공연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탑.바지 : 수진  , 탑.치마 : 새롬   , 나시.치마 : 현지

 

 

1.sxey back         2.crazy in love(짧은곡)

3.shall we dance  4.get up                 5.step up OST 

여기에서 2번째 3번째  4번째 곡의

 안무를 정말 열심히 머리를 쥐어 짜면서

 춤을 만든거 같다^^..다른 곡들도 약간씩의

변형을 주긴 했지만~ 창작이라는 활동이 힘들다는거

이번 경험을 통해 배웠다.^^

 좀아 쉬운점이 있다면 리믹스가 미숙한

 내가 노래를 구워서.. 끝부분이.. 너무 어색하다는거?^^?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