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여고 축제 댄스 부는 아니지만
나의 학창시절의 마지막 축제공연.
약간 나에겐 의미가 깊은 무대였다.^^
전날에 부상에도 불고하고 ~ 어지럼증을 이겨내고
춤추겠다는 생각하나로 견뎌낸 내 몸이 너무 고맙다^^
이번 공연은 안무를 내 자신이 만들었다는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었다.. 처음 내가 만든 안무로
스는 첫 무대 정말 설래었다..
연습도 정말 미친듯이 했다..
무대에 올랐을때의 사람들의 환호성과.
뜨거운 조명들 난 나의 학창시절 마지막
공연을 나름 나 자신에게 흡족 하면서 끝낼수 있었다.
한달동안 티격태격 하면서도 정말 열심히 연습해준
현지와 새롬이 한테 너무너무 감사하다 ~
나랑 같이 호흡 맞춰주고 멋진 공연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탑.바지 : 수진 , 탑.치마 : 새롬 , 나시.치마 : 현지
1.sxey back 2.crazy in love(짧은곡)
3.shall we dance 4.get up 5.step up OST
여기에서 2번째 3번째 4번째 곡의
안무를 정말 열심히 머리를 쥐어 짜면서
춤을 만든거 같다^^..다른 곡들도 약간씩의
변형을 주긴 했지만~ 창작이라는 활동이 힘들다는거
이번 경험을 통해 배웠다.^^
좀아 쉬운점이 있다면 리믹스가 미숙한
내가 노래를 구워서.. 끝부분이.. 너무 어색하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