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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van Almighty"

여재룡 |2007.10.28 14:00
조회 16 |추천 0
  『 기회인 것처럼 들리네요.
   제가 하나 물어보도록 하죠      누가 인내를 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그 사람에게 인내심을 줄까요?
   아니면 인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할까요?      용기를 달라고 하면 용기를 주실까요,
   아니면 용기를 발휘할 기회를 주실까요?      만일 누군가 가족이 좀 더 가까워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하느님이 뿅하고 묘한 감정이 느껴지도록 할까요?
   아니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실까요? 』            이미 본 사람들이 전작 'Bruce Almighty'보다 별로라길레 보는 것을 꺼리다가, 오늘 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오히려 개인적으론 전작보다 더 훈훈하고 따스한 가족의 정이 느껴져서 더 맘에 들었다. 물론 웃긴 정도는 비교할 수 없었지만 ^^;   위 장면은, 아내가 에반에게 크게 실망하고 친정으로 떠나가던 중 서빙하는 사람으로 변장한 신이 아내에게 이야기해주는 장면. 어쩌면,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시련과 갈등 하나하나가 모두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 있는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일지도 모른다..*       - Still pictures    


이사 온 직후 들뜬 가족들-*

 

 

  "Aaaaaaaaaaaaaaaaaaaaaaar!!!!"

 

 


"모든 물고기들이 자넬 향하고 있군 ....."

".......;;;;;;;;;;;;;;"

 

 


댐에서 쏟아지는 물, '신세계 홍수'


 


'New York Noah's prediction came true !'

 

 


"one Acting of Random Kindness change the world :)"

 

 

cyworld.com/i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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