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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고 넘길라고 했는데..

박철균 |2007.10.29 19:41
조회 103 |추천 1

우리나라 여성부 조금 심하네요^^

글 읽다가 그냥 첨엔 웃엇는데

내용 밑부분으로 갈 수록 좀 아니다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一. 조리퐁 판매금지 운동
(여성의 성기와 닮았다는게 이유)
그럼 보리쌀도 불매운동해야겠네요.. 담치불매운동..등등..

二.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긴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때문에)

三. 소나타III 불매운동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게 이유)

四. 여성상위법
(그 어느국가에도 없는 혼인빙자간음죄)

유방암.자궁암.골다공증등 여성에게만 있거나 훨씬많이 질병이 걸리는 항목이 많은데 질병보장보험료는 남성평균 21000원, 여성 13000원인 생명보험법

자동차보상금지급에서 남성은 군대간다고 22세 여성은
안간다고 20세부터 적용하는 쓰레기법 손해보험법.

이혼시 똑같이 잘못해도 여성은 보통 3천만원 남성에겐 1천만원만 지급하 법원의 위자료 선고액인 엉터리 가족법

여성단체가 끈질기게 주장하여 만든 국민연금법은
5년이상 결혼생활을 했다면 이혼여성에게 국민연금 수급권이 인정된다는 법 조항입니다. 쉽게 말해 남편 연금의 3분의 1정도는 전 부인이 청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五. 아들바위사건
(강릉시 주문진 바닷가의 "아들바위"는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기므로
"소원바위"로 바꿔라고 시에 압력을 넣어서 시가 "소원바위"라고 부르자 주민들 이 반발하여 다시 아들바위라고 부름)

六. 호주제 폐지 주장

(이거하면 몇십년 뒤엔 이철수가 이김최석철수가 된단다)

八. 목욕탕 수건 사건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남자는 수건을 빌려주고
여자는 왜 안빌려주느냐며, 여성단체가 공론화시킨 일입니다.
당시 그런 사소한 일까지 트집잡아야 평등사회가 오느냐는 여론이 빗발쳤으나 이런 사소한 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며 아주 자신만만하게 재판을 걸었습니다 재판부는 서울시내 5개소의 목욕탕에서 남탕과 여탕의 수건분실율을 한달간 조사한 결과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로, 여탕 이 남탕의 5배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법원은 목욕탕의 손을 들어주었지요)

九. 군가산점 폐지와 여성할당제 상향조정
(원래 헌재 결정은 합헌이었다 "고 합니다. 그런데 판결 전날 헌법재판소장이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영부인의 부름에 갔다온 후 위헌판결났죠 위헌이라는 판결이 내려진 후 유례에도 없는 소급적용이 이루어져 이미 합격했 던 군필자 몇명이 불합격처리 되었습니다. 여자는 공부할 기회와 응시할 기회가 남자에 비해 훨씬 많습니다.

100m달리기 누구는 90m앞에 서면 공정합니까?
가산점정도는 3년안에 자격증 하나만 따도 커버할 수 있는 문제인데 말입니다. 자, 지금 가산점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따라 없어져야할 할당제는 오히려 늘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성단체는 정원을 늘이면 된답니다. 朝三暮四가 생각 나는 대목입니다. 전체 정원이 일정한 이상, 올해 정원보다 많이 뽑았으면

필연적으로 내년엔 그만큼 적게 뽑습니다.
올해 뽑은 사람들이 내년에 그만두진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문제는.. 만약 100명을 뽑는다고 칩시다.
1위~100위는 남성, 100위~120위는 여성이라고 가정합시다.
여성은 할당제에 의해 20명(지금 15%인지 20%인지 모르겠습니다.
20%로 가정. 현재 30% 추진중입니다.)은 반드시 뽑아야만합니다.
그러면 1~80등의 남자와 101~120등의 여자가 합격하게 됩니다.
81~100등의 남자는 여자보다 실력이 좋아도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할당제에 밀린 여자보다 실력있는 남자, 집에서 놀게 됩니다. 또 한가지, 여성의원(여성단체에 포함되어있는)은 국회에도

30%의 여성할당제를 주장합니다. 의원의 30% 를 무조건 여자로 채우라는 소리입니다. 여성단체는 투표도 무시하려합니다)


十. 모성보호법 추진
(첫째, 육아휴직시 급여를 100%지급

(100%지급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둘째, 임신시 검진휴가 가능(검진진료비 전액지원을 주장하는데. 그럼 남자들 동원훈련시 차비,식대 지급하나요?
셋째, 남자도 육아휴직 신청가능.(좀 너무했다 싶었는지 남자도 배려해주는척. 지금현실에서 남자가 육아휴직낸다면 아마 회사에서 돌아이라하고 왕따 당할껄요?
만약, 다 실현된다면 기업에선 오히려 여성등을 더 꺼릴것 같은데....)


十二. 남성 군복무 5년으로 연장 주장
(그 이유가 여성의 취업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랍니다...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개미쳤냐??어??죽어ㅆㅂ


十三. 이연숙 의원의 "군인은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개"에대한 발언.
(이 발언으로 대한민국 남자들 분노가 폭발해버렸죠.. 발언 몇시간만에 이연숙 홈페이지 다운당하고.. 이화여대 홈페이지 다운당했다죠?)


P.S 지구상에 여성부가 있는나라는? 우리나라와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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