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안울껀데,
안울 껀데 멈추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내가 울면 항상 달려와서
뚝 그치게 해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펑펑 우는데도 도무지 와주지를 않아요.
그 사람 정말 가버렸나봐요,
남은 난 어떻게 하라고..
-야수와 미녀 中-

나 안울껀데,
안울 껀데 멈추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내가 울면 항상 달려와서
뚝 그치게 해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펑펑 우는데도 도무지 와주지를 않아요.
그 사람 정말 가버렸나봐요,
남은 난 어떻게 하라고..
-야수와 미녀 中-